류시화 감성 라이프

이케아 동부산점 기장 나들이 레스토랑 후기 

 

영남권에서 이케아를 볼 수 있는 날이 올 줄이야. 국내에선 4호점입니다.  비수도권 지역에선 최초. ^^ 

지난달 오픈 (2020. 02. 13) 한 이케아 동부산점을 다녀왔습니다.  오픈 첫 주에 다녀오고 이번 주에 한 번 더... 

코로나 여파로 조금 줄어는 들었지만 한산하진 않았네요. 아직 북적북적~~~ 

개인적으로 이케아는 광명점과 후쿠오카 신구점 가보고 세번째 점포.  어디든 오픈 초기는 많이 붐비는 거 같습니다. 

요 사진은 2월 16일 오픈 첫주에 찍은 샷입니다. . 길게 늘어선 줄. 주차하기도 힘들었는데.. 긴 줄까지~ 대단한 열정들이에요.  우리는 프리패스(?)로 빨리 들어갈 수 있었어요. 모르고 한 10분쯤 섰나... ㅋㅋ

 

오늘은 지난주 먹었던 레스토랑 이야기. 

점심먹고 갔는데 가자마자 밥먹으러  간 거 있죠.. ㅋㅋ

연화리 가서 해물좀 먹을려고 했는데 항상 계획대로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 

3시30분쯤 이었는데도 줄이 좀 길었어요... 

가볍게 먹을려고 했는데 메뉴 담으면서 하나씩 고르다보니 역시나 많아지게되는.... 고묘한 상술아닌 상술. 

첫번째 메뉴는 닭갈비 스테이크. 잘 구워진 닭갈비에 피클과 밥이 같이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부드러운 닭갈비의 맛! 바로 바로 구워져 놔와서 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이케아 레스토랑은 가격대비 다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베지볼 2900원.  고기 안드시는분들에겐 안성맞춤 메뉴. 

 

느끼할거같아 같이 담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5900원. 

 

햄김치 볶음밥. 맛없을 수 없는 조합.  가격 3900원

볶음밥은 왕창 해둔거 더라구요.  살짝 식어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닭다리. 피스당 2천.  이것도 바로 튀겨져 나와서 맛나게 먹엇쥬~ ㅋ

다들 생각하시는 그맛.  이 외에도 다양한 메뉴와 케잌 , 빵류, 스프 등이 있는데 보시고 골라담아서 드시면 됩니다. 

주말에는 근데 아직도 쇼룸도 붐비고 레스토랑 줄도 길어서 여유있게 쇼핑하시는분들에게는 조금 힘든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조금 더 지나서 방문하시거나 평일 방문을 고려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대규모 쇼핑단지들은 코로나 여파도 없는건지.. ㅎㅎ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