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시즌2 추억소환, 첫방 대박 이지연 영턱스클럽

Posted by 류시화
2018.01.15 01:53 TV연예/케이블 TV예능

슈가맨 시즌2 추억소환, 첫방 대박 이지연 영턱스클럽 


방송정보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시즌2

방송사 JTBC 일 오후 10시 30분 





1년 6개월만에 돌아온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시즌2.

꼭 챙겨보던 프로그램인데 ... 뜻하지 않게 보게되었네요. 

시즌2 첫방에서는 80-90년대 풍미한 두가수 이지연과 영턱스클럽이 나와 추억소환을 해주었네요. 





첫번째 슈가맨으로 등장한 이지연. 

불타는 청춘에서 꼭 한번 봤으면 했던분인데 ㅋㅋㅋ..! 이렇게 슈가맨 시즌2로 나왔네요.

"바람아 멈추어다오"  뿐만아니라 " LOVE FOR NIGHT", "난 사랑을 아직 몰라 " 불렀는데 역시 좋아요. 

요즘 노래들은 진짜 들을게 없는데... 예전이 훨씬 나은듯.. ㅋㅋ 요즘 애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겠지만 말이죠. 



 



진짜 엄청난 스타였던 이지연.  이때는 왠지 이렇게 홀연히 떠나는 분들이 많았던거같아요. 


 


▲ 이지연 "바람아 멈추어다오" 





재석팀의 첫 슈가맨으로 등장한 영턱스클럽~! 

아 진짜 예전 생각이 물씬.... 아직 학창시절이었지만.. 한창 카셋트 테이프 모으던 때였는데 앨범들이 아직 ㅠㅠ

개인적으로 이지연보다는 역시 영턱스클럽이 더 찡하더라구요. 





"정"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ㅋㅋㅋ 아직 건재한 모습. 조금 연령은 됐지만 말이죠. 

특시 한현남 임성은은 그대로인듯한 느낌 ㅋㅋㅋ.. 노래 랩 춤 다 괜찮더라구요.

정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 못난이 콤플렉스 진짜 좋아했었는데.. 이노래는 언제 들어도 신나는듯해요. 





▲ 영턱스클럽  "정"


오랜만에 보는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시즌2, 첫방송은 너무좋았네요. 2편도 역시 계속 챙겨봐야될거같습니다. 오늘 추억소환 진짜 굿. 

힘들게 영입한 분들답게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들. 방송을 왠지 하고싶어 했을거  같아요. 다음주는 또 누가나와서 예전 노래를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본방 사수해야겠는데요.  새로 들어온 박나래,조이는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ㅋㅋ 컨셉다시짜야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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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가맨 시즌2로 추억 소환됬군요?
    이지연 및 영턱스클럽 라인업 정말 좋습니다^^
  2. 영턱스클럽좋아했는데
    추억 돋네요^^

낭만닥터 김사부 8회 시청률 안착 성공, 괴짜 천재 의사의 매력에 빠지다(한석규,유연석, 서현진 주연)

Posted by 류시화
2016.11.30 22:48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8회 시청률 안착 성공, 괴짜 천재 의사의 매력에 빠지다(한석규,유연석, 서현진 주연)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방영시기 2016. 11.07~ 

월화미니시리즈 20부작 

연출 유인식,박수진 (자이언트, 돈의화신, 미세스캅1,2) 

극본 강은경 (구가의서, 제빵왕김탁구,오!필승 봉순영) 



요즘 SBS 드라마가 난리군요. 월화에는 낭만닥터 김사부가 시청률 고공행진중이고 수목에는 전지현 주연 드라마까지. 대박이 연달아 터지는 모양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목보단 낭만닥터 김사부가 제 스타일에 맞는 드라마 같더라구요. 뭔가 가슴따뜻해지는 드라마라고 할까요?^^

어제 8회에서는 시청률 21.7%라는 대박 시청률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재밌는 드라마는 시청률이 따라오는거겠죠?

한적하고 낙후된 돌담병원에서 벌이는 괴짜 천재 의사이야기는 아주 흥미롭습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상당부분 이철민의 수술실 인질극에 대한 부분이 나왔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수술을 포기하지 않는 김사부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김사부가 보이는 낭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악역전문배우인데 이철민씨 연기가 참 좋더라구요. 몰입감있게 볼 수 있었던거 같구요. 

김사부(한석규), 강동주(유연석) , 윤서정(서현진) 세사람을 둘러싸고 벌이는 돌담병원에서의 이야기, 앞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김사부에 대한 매력에 점점 빠져드네요. 


▲ 슬픈 사연을 들려줬던 이철민 가족들. 아역 배우 연기도 아주 굿~ 



돌담병원 수간호사 오명심(진경) 와 행정실장 장기태(임원희) , 오랫만에 브라운관에서 만나 반가웠던 마취과 의사 남도일(변우민)  세사람의 삼각로맨스가 8회에서 보여졌습니다.  오명심과 장기태사이 거기에 더해져 남도일과 오명심 두사람이 술한잔하는 모습이 더욱 의혹을 불러일으키네요. 



▲ 제자는 스승걱정, 스승은 제자걱정. 서현진 비중이 좀 작아서 그렇지만... 예전의 서현진이 아닌듯 합니다. ㅎㅎ 


▲ 도인범과 티격태격하는 장면도 ^^ 



△ 현재 극중 악역담당. 송현철(장혁진) 외과과장과 지간호사 (이채은) , 얄밉지만 코믹한 연기 좋아요 ~!  



낭만닥터 김사부 8회 마지막에 꽤나 긴장감 있게 끝이 났는데요. 원장 지시로 내려온 본원 감사팀. 무슨 절대권력 느낌이 나서 좀 그렇더라구요. 여기서 김사부는 의료행위 중지라는 중징계를 받게되고 윤서정도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병력을 들켜 정신감정을 받으며 벼랑끝으로 내몰리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강동주가 한건하게 됩니다. 



마지막 극적으로 등장한 주현 선생님. 바로 신회장을 수술한다고 입원하라고 연락을 한것이죠. 뭔가 답답한 모습이었는데 돌파구가 생겨서 시원하더라구요. 

강동주의 마지막 표정에서 느껴지는 시원함이 좋았습니다. ~ 다음주 9회 10회도 벌써 기다려지는군요.



이제 거의 절반 가까이 달려온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는 역시 명불허전이고 유연석과 서현진의 호흡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러브라인도 기대해도 좋을거같고 긴장감넘치는 도원장과 김사부간의 맞대결도 기다려지는군요. ~ 

시청률 30%대까지 달려갔으면 하네요. 가슴 따뜻해지는 드라마. 김사부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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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드라마를 보질 못하는데 재밌어보이네요! 연출 극본팀도 좋아보이고 출연하시는 배우분들도 연기파가 많아서 시청률도 높군요! 주말에 한번 재방송으로 봐야겠습니다. ㅎㅎ
  2. 저도 본방으로 봤습니다
    8회는 시청율을 끌어 올리는데 기폭제를 한것 같습니다^^
  3. 이거 되게 재밌다고 그러던데. ㅠㅠ
  4. 드라마.... 한번 보면 자꾸 빠져들어서 ㅠㅠ
    이 드라마는 포스팅보고 처음 알았네요. ㅋ

시그널 14회 줄거리, 조진웅 되살아날까. 김혜수 폭풍 오열까지

Posted by 류시화
2016.03.07 12:14 TV연예/케이블 TV드라마

시그널 14회 줄거리, 조진웅 되살아날까 . 김혜수 폭풍 오열까지


tvn 16부작 특별드라마 시그널 

2016.1.22 첫방송 

연출 김원석(대표작 미생)

극본 김은희(대표작 쓰리데이즈 유령 싸인) 



종편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시그널의 힘은 대단하다. 16부작중 벌써 14회까지 마무리되는 여정. 

그중 이번주가 가장 임팩트가 컸다.  안계장이 조사하려던 사건이 박선우 변사사건으로 밝혀지고 인주여고생 사건의 진범과 그 배후까지 그리고 거기에 얽혀있는 김범주 국장과 이재한의 극한의 대립장면. 거기에 차수현을 아끼는 이재한의 마음까지 알 수 있는 에피소드와 차수현에게도 드러나는 무전기의 진실까지 더해져서 극의 긴장을 배가시켰다. 



인주 사건의 피해자 혜승의 고백이 이어지면서 해영은 분노하게 되고 증언을 부탁하지만 혜승은 거부한다. (나중에 여지는 남겨뒀겠지만...) 그걸 탓할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

그리고 진범에 관한 얘기까지 들을 수 있었다. 



형 선우의 혜승과의 면회장면. 밝고 새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는데 여기서 사건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 됐다. (물론 그전에도 좀 의심이 갔지만..)  사건의 증거(혜승의 빨간 목도리) 를 가지고 있는걸 몰라서 확신히 서질않았음.  안치수 계장이 찾던 여러가지 증거들이 형의 자살이 아님을 직감한 해영은 그 이유를 알기위해 동분서주 하게되고... 



출소하고 나서 자신의 범인이 아님을 증명해줄 증거를 확보한 선우는 이재한 형사에게 전화를 하게되는데 하필 그날 쫓던 범인이 나타나서 잡으러 가게된다.  여기서 14회 명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김혜수 차수현의 폭풍 오열. 자신을 구해주다 칼 맞은 이재한을 보며 우는 장면이 참 압권이었다. 뭔가 꾸미지 않은 울음이랄까.. 개인적으로 참 좋더라구...^^ 



시그널 14회 말미 소름돋았던 이재한 형사의 목소리를 듣는 차수현. 이것도 역시 대박장면. 

형을 제발 살려달라고 절규하는 박해영에게 이게 뭐냐며 다그치게되고 

듣지 않았냐고...  이재한 형사가 무전기 너머는 아직 죽지 않았다고 말하는 박해영.  두 사람의 연기 케미가 정말 빛을 발하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다. 

과거는 바뀌는 거라면서.. 조진웅이 되살아나는쪽에도 무게감이 실린다. 마지막 예고에서 보여진 김혜수의 이야기. 두사람다 포기하지 않을거라는... 

이번엔 좀 살려줬으면 하는바램 가져본다 ㅋ


박선우를 구하기 위해 조진웅이 바로 병원을 뛰쳐나가는걸로 14회는 마무리된다. 요즘 최고 인기드라마답게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소름이 끼칠 정도의 극의 전개를 보여주는 시그널. 

나머지 15회 16회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정말 궁금해진다.  이런류의 드라마를 곧잘 써왔던 김은희 작가의 최고작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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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김은숙 표 정통멜로드라마 송중기 송혜교 주연, 3부 예고편

Posted by 류시화
2016.03.02 15:53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태양의후예 김은숙 표 정통멜로드라마 송중기 송혜교 주연, 3부 예고편


간만에 정통멜로 드라마를 만났다.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작년에 한창 찍고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방영한듯? 김은숙 작가의 필력을 또한번 여실하게 드러내주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중국에 사전판매까지 완료. 동시 방송되는지는 모르겠는데 회당 23만달러에!! (2억7천쯤)  이제껏 수출된 드라마중에 최고가일듯하다. 그 중심에는 송혜교 송중기 두 주인공들이 있다. 김은숙 작가의 전작 상속자들이 중국에서 대박친것도 한몫했고 말이다. 


태양의 후예는 2월 24일 첫방송부터 본방사수했는데 기대이상. 작가의 예전 캐리력이 돌아온듯한 현란한 대사... ! 장면따라 마임까지 맞추셔서 약간 오글거리기도 했지만 최근에 이런 드라마를 못봐서 그런지 더 설레기도 했다.~ 송혜교 송중기 두사람의 케미가 기대이상인듯 했다 



태양의 후예는 가치관이 틀린 두남녀가 서로의 일을 통해서 우리 삶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드라마다. 

특수부대 중대장과 파병부대 의료봉사단으로 가게된 의사. 낯선 이국땅에서 펼쳐지는 일과 로맨스.

이제까지 2회까지 방송이 되었는데  쿨한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가 정말 빠르게 전개되면서 몰입감을 극대화시켰다. 

그리고 김은숙 작가만의 색깔이 잘 살아있는 톡톡 튀는 대사들도 쏙쏙 들어온다.  오랫만에 진짜 쿨한 멜로 드라마 만난듯 하다. 



송중기, 송혜교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아직까지 제대로 펼쳐지지 않았지만 몇번의 데이트만으로도 묘한 긴장감과 설레임등을 잘 보여준듯 하다. 

그만큼 두사람의 케미가 환상적이란뜻이 아닐까. 앞으로 우르크 에서 벌어질 사건들과 둘의 사랑이야기가 정말 기대된다. 



▲ 강모연 캐릭터. 요즘 시대에 맞는 그런 모습이다. 흙수저에 절망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다. 



태양의 후예 2부 마지막 장면은 정말 압권이었다.  무심한척 지나치는 유시진과 그걸 돌아다보는 강모연의 모습. 오늘 방영될 3부 기다리시는분들 많게 만든거 같다. 

멜로드라마 좋아하는분들이라면 뭐 더더욱..^^ 

작품성 및 완성도도 너무 좋아보여서 16부작이 짧다고 느껴지는건 필자 본인만의 생각일까?! 

3부 예고편만 봐도 기대감이 더욱 UP~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진다. 


▲ 태양의 후예 3부 예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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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터보 다시,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 15년만의 3인조 컴백, 90년대 복고열풍 재점화

Posted by 류시화
2015.12.21 12:47 TV연예/음악 이야기

터보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 15년만의 3인조 컴백, 90년대 복고열풍 재점화


12월21일 15년만에 터보라는 이름으로 앨범이 출시됐습니다.  

앨범이름은 AGAIN. (배급 BUGS) . 토토가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90년대 향수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앨범인듯 합니다. 

예전 터보 느낌이 나지만 촌스럽지 않은 세련된 센스가 돋보이는 곡들입니다. 



다시, 숨바꼭질 이라는 두 노래를 타이틀로 총16곡이 수록된 이번앨범은 터보만의 매력을 정말 잘 살렸더라구요. 준비를 아주 잘해서 나왔다고 해야될까요?

김정남과 마이키의 랩도 녹슬지 않았고 파워풀한 김종국의 보컬을 다시 듣는것도 참 좋았습니다. 세월은 흘렀지만 사운드며 랩, 댄스 모두 요즘 그룹에 밀리지 않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잘 보여줬던 곡들이 아닐까 합니다. 



▲ 추억의 그들이 15년만에 다시 뭉쳤다. 터보 2015. AGAIN. 12월21일 발매. 김종국,김정남 ,마이키 



터보 앨범 히스토리 


1집 280Km/h Speed ,  1995.07.01  (나 어릴적 꿈, 검은고양이)

2집 New Sensation ,  1996.08.14 ( Love is... ) 

3집 Born Again . 1997.10.22 (회상) 

4집 퍼펙트 러브. 1998. 11.01 (애인이 생겼어요) 

5집 E-mail my heart 2000. 01.26  (cyber lover) 


터보 앨범 히스토리입니다. 2000년 이후에는 정식앨범을 발매한 적은 없구요. 그래서 이번 6집이 15년만에 나오는 앨범이군요.  참 오래되기도 한거같은데 발매 날짜와 타이틀곡이나 인기있었던 노래 정리해봤습니다. 




김종국은 계속 방송을 해와서 덜 그랬는데   마이키와 김정남 두사람은 정말 반가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둘다 같이 활동한적은 없어서 좀 안어울릴거란 생각도 했었는데 의외로 3인조 터보도 나쁘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ㅋ.. 곡이 좋아서 그랬겠죠?!  나이가 무색한 두사람의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네요. 



다시 뮤비 마지막에는 특별출연하는 사람들 코믹버전(?)도 담겨있으니 꼭 끝까지 보시길 바라겠구요. 

음원 올킬이 오래가길 응원해봅니다. 





네이버 TV캐스트 뮤비 영상입니다. 터보 다시 Feat.유재석 

http://tvcast.naver.com/v/659884

이광수와 차태현 등 동료 연예인들의 지원사격이 참 인상적이네요 ㅋㅋ. 
뒤에 중국어 버전도 있더라구요... 중국 활동도 염두에 두고 만든 뮤비 인거같구요. 즐감하시길..! 

오랫만에 그들의 파워풀한 댄스와 노래와 랩을 즐길수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인거같습니다. 

이번 흥행을 바탕으로 이런 그룹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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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TOP10 확정, 슈스케 사전투표 시작, 천단비 막차타다

Posted by 류시화
2015.10.10 17:34 TV연예/슈퍼스타k4


슈퍼스타k7 TOP10 확정, 슈스케 사전투표 시작, 천단비 막차타다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이번주 드디어 슈퍼스타K7 TOP10이 확정되었네요. 제가 생각했던 사람들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만 우려와는 달리 아주 알찬 멤버들이 많이 나왔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부흥의 시즌을 맞이하는거 같군요. 진짜 역대급 멤버가 아닐까 하는.. ^^ 



슈퍼스타K7 TOP10 멤버및 사전투표 순위 


순위 설명하면서 멤버들도 소개할게요. 엠넷 홈피에서는 현재 사진에 보시는대로 순위입니다. 

1위 자밀킴, 2위 천단비 입니다. 마지막 멤버로 박수진양이 자진하차함에 따라 막차로 들어가셨는데 초반기세가 심상치 않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응원하던 분이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인데 잘 살리셨으면 좋겠어요. 

천단비는 코러스만 12년 가량 해왔다고 하더라구요. 슈스케도 뒤에서 맡아 하셨던데 기분이 어떨지 참 궁금합니다. 노래에 대한 애절함과 절실함이 인터뷰나 노래에 묻어나와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거같습니다. 



3등 케빈오, 4등 마틴스미스, 5등 이요한 , 6위 중식이 밴드 순입니다. 이번시즌엔 솔로가 워낙 강해서 밴드는 중식이 밴드 한팀 뿐이게 됐습니다. 괜찮은 밴드가 많았지만 솔로가 너무 강한게 한몫하지 않았나 싶구요.  

이중에서 제가 가장 지지하는 팀은 마틴스미스입니다. 두사람의 케미도 좋고 자유분방하다 해야되나요.. ㅎ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만 케빈오 이요한의 매력도 장난아닌듯 하구요. ^^ 




마지막 순위 7위 클라라홍, 8위 지영훈, 9위 김민서, 10위 스티비 워너입니다.  스티비워너와 김민서양은 개인적으로 오래가진 못할듯 하구요. 김민서양은 포텐터지면 또 모르는데 아직 다른 멤버보다는 기량이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클라라홍은 보이스가 너무 좋고 지영훈은 막 풀어진 망아지처럼 막뛰어놀면 아무도 못말리거같은 느낌 ㅎㅎ. 



슈퍼스타K는 엠넷홈피와 네이버에서 사전투표가 가능합니다. 현재도 가능하니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면 좋을듯 해요. 

 네이버 슈퍼스타k 사전투표 페이지는 요기로 <--- .  아무래도 네이버는 로그인다 하시니 이쪽이 편하실거에요. 



마지막 눈물의 천단비 합류.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백지영 심사위원이 안아주는 모습에서 너무 심쿵하더라구요. 챙겨주는 모습 참 좋았습니다. 



나이 많은 참가자를 좋아하지 않는 오디션 프로지만 나이를 잊게 만드는 무대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러스로 쌓아올린 내공을 보여주셔야겠죠?^^




네이버 투표 순위는 엠넷과 조금 틀려서 올려봐요.  1위가 마틴스미스고 2위가 역시 천단비, 그뒤를 자밀 킴이 잇고 있네요 . 순위가 꼭 나중에 생방송때의 순위로 이어지진 않지만 대략적인 민심을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거같아요. 카테고리에 슈스케4가 되어있는데 벌써 7을 하고있으니.. 인기가 줄어들어서 언젠가 마지막이다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보여줘서 쭈욱 이어나가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군요. 본방 사수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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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스케~~~~ 잘 보고있슴돠~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시청률 선두, 등장인물 소개 (김명민, 유아인 주연)

Posted by 류시화
2015.10.06 19:55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월화드라마 시청률 선두, 등장인물 소개 (김명민, 유아인 주연)


육룡이 나르샤 (50부작 창사25주년 특별기획) 


2015. 10.5일 첫방송. 월화드라마 

연출 : 신경수 (최근작 쓰리데이즈, 대표작 뿌리깊은 나무)

극본 : 김영현 / 박상연 (최근작 뿌리깊은나무, 대표작 대장금,선덕여왕,뿌리깊은나무)

주연 : 김명민, 유아인, 신세경, 천호진, 변요한, 윤균상 



2015년 하반기를 수놓을 마지막 기대작인 " 육룡이 나르샤 " 가 첫방송을 탔습니다. 작가와 배우들 모두 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작품답게 역시 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에서는 역시 12%의 시청률로 당당히 1위로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같이 방송중인 경쟁작 화려한 유혹(8%), 발칙하게 고고(2%) 를 멀찌감치 떼어놓는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사극으로 흥한 두 작가분들 덕에 이번 작품도 큰 이변이 없는한 20%이상은 쉽게 달성할걸로 보여지구요. 긴 호흡으로 벌이는 작품답게 더 높은 스코어도 기록할수 있을듯 합니다. 요즘 지상파가 예전같진 않아서 엄청난 시청률은 기록하기 힘들겠지만 작품에 따라 그것도 틀려지겠죠?^^


<조선 제일검 무휼, 이방원과 대업을 행하지만 섬기지는 않는다. 세종대왕 내금위장 >


얼마전 드라마를 통해서도 만나봤었던 이야기. 고려말, 조선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이야기와 약간의허구를 섞은 느낌의 드라마이구요. kbs의 작품 정도전의 향기가 너무 짙어서 어떻게 표현해낼지 조금 조심스러운 생각도 듭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육룡, 여섯명의 용이 등장합니다. 


무휼역의 윤균상 

이성계역의 천호진 

이방원역의 유아인 

정도전역의 김명민 

분이역의 신세경 

이방지역의 변요한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이 나와서 꼭 챙겨볼 드라마가 될거같습니다. 요즘 주가가 한창 오른 유아인과 연기 하면 빼놓을수 없는 김명민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여자배우는 신세경 혼자라 좀 아쉽긴 하지만 사극이 보통 남자들의 향기가 많이 나는 편이라서 말이죠 . 천호진도 원체 연기파 배우시라 크게 걱정없는배우고 .. 윤균상과 변요한씨는 잘 알지 못하는 배우네요. 신인남자배우겠죠?^^;

아무튼 육룡이 어떻게 날아오를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간단한 등장인물 소개는 아래 사진에서~




이방원의 여인. 분위. 불의를 보면 참지못하는 성격. 



삼한제일검객, 정도전의 호위무사 이방지. 분이의 오라버니 



조선1대 왕. 이방원의 아버지 



조선3대왕. 태종.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의 스승. 조선의 정치적 설계자 정도전 


간단하게 등장인물 소개 보셨나요?! 사극에서 많이보던 배우들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익숙함도 드는데요. 친숙함에서 오는 플러스 요인도 있겠죠?^^ 본격적인 내용이 펼쳐질 오늘도 본방사수해야겠네요. 드라마 줄거리나 예고편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앞으로 영화뿐만아니라 드라마에 대한 내용도 많이 올릴려고 합니다. 요즘 드라마를 많이 봐서 말이죠 ㅎㅎ.. 재밌게 즐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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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올킬 용팔이, 주원의 힘

Posted by 류시화
2015.08.07 18:10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수목드라마 시청률 올킬 용팔이, 주원의 힘  


수목드라마 용팔이 

2015.8. 05 일 첫방영 

주연 : 주원, 김태희 

연출 : 오진석

극본 : 장혁린 



이번주 수목드라마로 첫방송을 한 용팔이. 시청률 기세가 무섭습니다.  1회에서 11.6%라는 기록도 놀라웠지만 단 1회만에 14.1%라는 경이적인 시청률을 보여줬습니다.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중에 가장 좋은 스타트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 수목드라마를 보면 내노라하는 배우들이 포진해 있기에 더욱더 놀라운 시청률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주인공중 한명인 김태희의 본격적인 모습이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여줄거란 생각을 해보는데요. 20%대를 돌파해서 올해 최고 스코어를 기록할수있을지도 관심이 갑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삼국지 


나머지 두 두 드라마의 시청률입니다. 

어셈블리 4.9%

밤을걷는선비 7.4% 

정재영과 송윤아의 어셈블리와 이준기 이유비의 밤을걷는 선비. 

두 드라마도 시작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였는데 현재는 꽤나 고전중입니다. 

현실정치를 너무나 잘 드러내고 있는 어셈블리는 매니아층만 보는거같고 밤을걷는선비도 극의 흐름자체가 굉장히 지루한 모양새를 보여줍니다. 

본방은 어셈블리를 하고있는데  요즘 힘이 좀 부치는 모양입니다. 시청률이 많이 내려갔네요.  용팔이 기세가 너무 세서 당분간 분위기 전환은 힘겨워보입니다. 

세 드라마 모두 작가 배우 연출 한가닥 하던 분들인데..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아직 진행중인 게임이 재밌게 됐네요. 이번주는 용팔의 승리입니다. ㅎ



 


용팔이 1,2회를 이끌었던 주원의 힘이 이런 시청률 싸움의 승리의 원동력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작품 용팔이에서도 주원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2회 마지막에서 깨어났던 김태희와 함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12층 담당의사가 된 주원과 김태희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빠른전개와 속속 밝혀지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더욱더 높은 시청률이 기대되는 용팔이. 다음주 본방사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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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6화 메인매치 가넷도둑 룰(규칙) 점점무서워지는 김경훈

Posted by 류시화
2015.08.02 15:41 TV연예/케이블 TV예능


더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6회 메인매치 가넷도둑 점점무서워지는 김경훈


요즘 재밌게 즐겨보고있는 예능게임중 하나인 더지니어스. 

어제 그랜드파이널 6화가 방송됏었죠. 

가넷매치라 꽤 흥미는 있었는데 게임 전반적으로는 별다른 이변 없이 끝났던 한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메인매치 : 가넷도둑 룰(규칙) 


6화는 가넷매치로 벌어졌습니다.  종목은 가넷도둑. 

마피아 카르텔 경찰 거지 네가지 캐릭터중에 고르고  순서에따라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를 말하고 (이때 거짓을 말할수 있음)  룰에 따라 가넷을 나눠갖습니다. 

규칙 정리해봤습니다. 



1.  마피아와 카르텔을 선택한 사람들 중에 많은쪽이 가넷을 나눠갖는다 

2.  마피아와 카르텔의 수가 같으면 경찰이 가넷을 나눠갖는다 

3.  가넷을 갖고 남는건 거지가 나눠갖는다 

4.  똑같이 나눌수 없으면 거지가 나눠갖는다.

5.  거짓을 말한 플레이어중에 가넷을 획득하지 못하면 가넷을 하나 회수한다 

6. 3라운드 7라운드에 한해 다른플레이어에게 가넷1개를 양도받을 수 있다 







김경훈 단독 우승 전략? 아쉬웠던 이준석 동맹 대응 


마지막 장동민을 끌어들인것도 그렇고 중간에 김경훈의 배신으로 아무것도 할수없게 되어버린게 참 아쉬웠습니다.  이쪽에선 확률로 저쪽이 잘걸렸다고 생각햇겠지만 패를 뻔히 들여다보면서 하는 장동민에게 마지막 내민 손은 저쪽에게 공동우승을 내준 빌미가 됐습니다. 최소한 공동우승은 막아야했지 않았나 생각이 되는데 마지막 장동민과의 연대는 선뜻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5명의 공동우승, 이중 스파이로 해법 찾다 


장동민, 김경란,김경훈, 오현민, 홍진호의 5인우승.  생각지도 못했지만 김경훈이 앞라운드에서 보여줬던 플레이에서 배신같은걸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충분히 나올수 있다고 여겨지는 결과였습니다.  최정문에게만 스파이의 포커스가 맞춰진 틈을 잘 노렸다고 해야될까요? 이번6화도 역시 반전이 있었지만 이준석을 필두로 한 4인연맹의 반격이 전혀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공고한 4인동맹에서 두명이나 스파이를 심어뒀다면 결과는 뭐 뻔하지 않을까요? 트롤짓으로 자신의 스파이를 철저히 위장한 김경훈의 연기가 좋았다고 보여집니다. 





데스매치 : 모노레일. 싱거웠던 승부 


더지니어스 6화의 마지막 데스매치는 모노레일이었습니다. 

김경훈이 코치해준 이준석과 오현민이 코치했던 최연승의 승부는 너무 손쉽게 갈리고 말았네요.  이준석은 김경훈의 가이드대로 첫번째 레일을 놓았는데요. 여기에 최연승이 아무것도 못하고 걸려듬으로써 바로 끝나고 말았네요. 많이 싱거웠던 데스매치였습니다. 



여기에 또한번 김경훈의 무서움이 보여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데스매치를 통달했다는 거의 말대로 연구 엄청나게 하는듯합니다 ㅡ.ㅡ. 4화에서 이상민 이길때도 완전 심리전에서 제압해버려서 깜짝 놀라게 했었는데요.  오늘 스파이도 그렇고 승부에 결정적인 한방이 김경훈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네요. 


▲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던 최연승 , 6화 탈락자 되다 


더지니어스 6화는 장동민과 김경훈의 의해서 거의 일방적인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중 스파이를 통한 완벽한 연맹제어로 손쉬운 5인 공동우승을 만들어버렸는데요. 

김경란, 장동민, 홍진호, 오현민의 4인동맹이 탑4에 진출할수있을지도 궁금해지고 7화 예고에서 잠깐 보였지만 동맹 균열이 의심되는 상황이 나오더라구요.  요즘 잠잠한 홍진호의 활약을 한번 기대해보면서 오늘 글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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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5 15:21
    비밀댓글입니다
    • 이용녀
    • 2015.08.09 23:00 신고
    김경훈의 모노레일은 저 방법을 알면 필패법인게 갤러리에서 밝혀졌죠
    선수를 두는 사람은 저 방법데로 두면
    상대가 그 전략을 알 때 모든 경우의 수를 나열해 봤는데 후수를 두는 사람이 무조건 이긴다고 합니다

프로듀사 1회 2회 시청률, 소문난 잔치 먹을게 있었나(김수현,차태현,공효진 주연)

Posted by 류시화
2015.05.17 22:18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프로듀사 1회 2회 시청률, 소문난 잔치 먹을게 있었나


수 많은 화제를 몰고왔던 프로듀사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5월 15-16일 1회 2회를 방영하며 그 서막을 알렸다. 시청률 부분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수치를 나타냈다고 보여진다. 1회가 10.1%, 2회가 10.3% , 가까스로 턱걸이지만 크게 나쁘지는 않은 수치. 기대감이 컸지만 재미없다는 여론도 있고 기대했던걸 다 보여줬다는 평가도 있다. 



■ 믿고 보는 배우들 대거 포진, 김수현,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 4명의 주인공 


흥행보증 수표. 최근 중국에서도 상종가를 기록하고있는 김수현과 예능과 영화를 넘나들며 끼를 보여주는 배우 차태현, 그리고 하는 드라마마다 많은 화제를 몰고오는 배우 공효진, 국민여동생 가수 아이유까지 엄청난 캐스팅. 

윤여정,황신혜 등 다양한 중견배우와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하는 정말 어벤져스의 호화 캐스팅을 보여준다. 특별출연이긴 하지만 3회 4회 에서는 JYP도 출연한다고 하니 이런 부분도 챙겨볼만한 부분. 다양하면서 엄청난 카메오들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직 애정전선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게 숨은 재미가 될듯하다.  차태현,공효진 둘사이의 관계도 그렇고 김수현을 바라보는 아이유의 눈빛까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는 무궁무진해 보인다.  



■  프로듀사 소문난 잔치. 깨알같은 재미는 있지만 인터뷰 형식은 좀 


2회부터는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와 캐릭터를 찾아가는 부분은 좀더 좋아졌다.  1회는 그냥 호기심에 봤고 2회는 조금 재밌었다는 평가를 개인적으로 해본다. 시작부분에서 많이 나왔던 인터뷰는 극의 흐름을 몰입하기에 정말 큰 방해가 됐다. 신선한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조금 더 줄이는게 어떨까 싶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케미와 보여진 연기력은 크게 흠잡을데가 없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지만 이 정도면 성공적이지 않을까? (물론 주변에서  노잼이란 의견도 많다) 




아직 2회까지 뿐이라 프로듀사가 가진 조그마한 매력을  뽐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주가 더욱 기다려진다. 아직 못보여준 주인공들이  펼칠 리얼 예능국 이야기 , 그리고 어리바리 신입PD 백승찬의 성장기도 지켜볼만 하다. 본방사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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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할배들의 네번째 배낭여행 제작발표회 예고편(h4,최지우,이서진)

Posted by 류시화
2015.03.24 14:03 TV연예/케이블 TV예능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할배들의 네번째 배낭여행 제작발표회 예고편



기다리고 기다렸던 꽃보다 할배, 이번에 그리스 편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오후2시에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다고 하네요^^

예고편만 봐도 기대만발 !!!^^





이번 여행의 배경 그리스, 신화의 나라 


지난 시리즈에서 유럽에는 다녀왔었지만 이번 그리스에 보여질 그림과 배경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신화와 함께 하는 그리스여행이라.. 저도 한번 다녀오고 싶어지는데요. 

대리만족이라도 꽃보다할배를 보면서 해야겠어요




■  최지우, 이서진의 조합  


이서진 혼자 책임지던 짐들을 이번엔 나눠지게 됐네요.^^

최지우와의 결합.!^^ 어떤 효과를 나을지 벌써 기대가 큰데요. ~! 

삼시세끼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비추어보면 우리 할배들의 인기를 독차지 할거 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서진의 모습등. 다양한 상황들이 어떻게 벌어질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굉장한 능력을 보여주고 계시는 나영석 PD. 이번 꽃보다 할배도 기대만발.!^^

믿고 보는 감독님이신듯 합니다. 





H4 할배들. 이번 시리즈에서는 어떤 웃음을 선사할까요?^^ 

참 잘어울리네요~




곧 제작발표회가 열리겠네요.^^ 

관심깊게 봐야겠어요.  27일 방송되는 첫방송은 본방 사수해야겠죠. 

그리스의 멋진 풍경까지 더해져서 이번 시리즈도 대박 터지시길 기원합니다. !^^ 





제작발표회 생중계 예고편도 잼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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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12회, 드디어 시작되는 임진왜란의 서막, 13회가 기다려진다 이순신 등장 기대

Posted by 류시화
2015.03.24 01:20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징비록 12회, 드디어 시작되는 임진왜란의 서막, 13회가 기다려진다 이순신 등장 기대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징비록. 

임진왜란을 이순신 장군이 아닌 시점에서 바라보는 드라마라 더욱 기대가 되었었는데 솔직히 지루란 감도 없지 않았다. 

조정에서 벌이는 탁상공론과 선조와 신하의 대결. 그리고 동인과 서인의 붕당 세력간의 다툼이 이제껏 펼쳐진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앞으로 등장할 이순신의 모습, 임진왜란의  전투장면등이 기대가 크다. 



징비록 13회, 임진왜란의 서막을 알리다 


12회 끝 13회 예고편에서 드디어 상륙한 왜군과의 처절한 전투가 그려졌다. 

방비도 되어있지 않은 성에서 잘 준비된 왜군을 막아내기란 역부족일터. 

조정에서는 역시나 서로 잘잘못을 떠넘기며 탁상공론하는 장면도 예고편에 담겼다. 

미리 알고있는 스토리라도 세세하게 어떻게 펼쳐질지 많이 궁금해진다. 





참혹한 전쟁을 더욱 확실히 보여줄려는 장치들. ㅋ. 태평성대로소이다~~~ 



상반된 라인의 모습. 동인에서 갈라진 북인(이산해)과 남인(류성룡) . 

징비록을 보는 또다른 재미 , 서애 류성룡의 일대기가 임진왜란에서 어떤식으로 전쟁을 풀어나가는지가 정말 궁금하다.  



나고야에서 모여 출정식을 갖는 왜군들 

뒷배경 그래픽이 참 멋지다. 전투신도 적절한 그래픽이 들어가면 더 멋있을듯 한데 얼마나 구현됐을진..^^




임진왜란의 서막이 밝았다. 앞으로 등장할 이순신, 그리고 류성룡의 활약이 정말 기대된다. 

시청률도 좀 낮은편이지만 사극 특성상 조금씩 올라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담주부터는 꼭 본방사수해야될듯...~! 이전 정도전의 영광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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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3,4회 이종석 박훈에 녹아든 매력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등극

Posted by 류시화
2014.05.14 15:24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닥터이방인 3회,4회 리뷰 

감독 : 진혁

대본 : 박진우, 김주 

주연 : 이종석, 진세연, 박해진, 강소라 

방송 : 2014. 05월 12일,5월 13일 


(사진- SBS) 


▶  이종석, 박훈역에 녹아들다. 


너목들 박수하에서 이번엔 닥터이방인 박훈으로 돌아왔다. 성만 같을뿐 가진 매력이나 케릭터는 거의 딴판이다. 이종석이 맡은 박훈이란 케릭터,  메디컬 첩보물로 홍보하던 드라마라 이런 케릭터를 기대한건 아니었는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능청스럽고 코믹스럽다 하지만  가슴따뜻한 의사역활일때는 또 딴사람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진다. 아직 풋내기라고 생각했던 이종석에 대한 인식이 이번에 바뀌어버린거 같다. 어느 누가 이 역활을  이렇게 역을 잘 소화해낼까?



▶  응? 강소라와 이종석도 잘어울리는데?


 이런 박훈의 매력에 아직 드라마가 본격적으로 전개되지않았는데도 월화드라마 1위자리에 올라섰다.  빅맨과 트라이앵글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말이다. 3회 4회에서는 찾아 헤매는 송재희가 아닌 강소라가 맡은 오수현과 짝을 이뤄 둘만이 공유하는 아픔을 함께 했다. 얼마 남지 않은 생을 부여잡고 있는 엄마를 위해 수술을 결정하지만 자신이 가장 믿고 사랑하는 한재준은 연락을 받지 않는다. 그와중에 생각난 박훈에게 수술을 부탁한다. 1%의 확률이라도 수술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이종석은 14시간 넘게 진행된 수술에서 오수현의 어머니를 잃고 만다. 엄마의 죽음을 믿지 않으려는 오수현을 와락 끌어안으며 진정시키는 박훈의 모습이 너무 가슴따뜻하게 담긴듯하다. 수술방으로 들어오며 이를 지켜본 한재준(박해진)과 이 두사람의 관계 변화가 더욱 궁금해질거 같다. 



▶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닥터이방인, 월화드라마 독주체제 구축할듯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직 극의 중심으로 들어오지 않았던 송재희와 똑같이 닮은  한승희(진세연)가 만수무강연구소 책임자 차진수를 만나는걸 브로커가 목격하는 장면이 나와서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조금씩 힌트를 주지만 아직은 알수 없는 상황.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지 무척기대가 된다.  배우들의 호연과 흡입력 있는 드라마 전개가 월화드라마 선두를 굳건히 할거 같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되면 시청률 20%이상도 노려볼만하고 말이다. 오랫만에 또 대박드라마가 나온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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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석도 드라마에서 계속 연타를 날리고 있네여
    진세연은 은근히 드라마 출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보면볼수록 멋진배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신의선물 1회 2회 리뷰, 이보영 조승우의 연기호흡 기대된다 , 신의선물 시청률

Posted by 류시화
2014.03.05 12:08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신의선물 1회 2회 리뷰, 이보영 조승우의 연기호흡 기대된다 , 신의선물 시청률


방영 방송국 : SBS 

감독 : 이동훈 

작가 : 최란 

주연 : 이보영, 조승우 


2014. 03. 03 1회 첫방송 




2013년 연기대상에 빛나는 이보영과 조승우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가 컸던 작품 신의선물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약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흥미로운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획의도에서 보면 딸의 죽음 2주전으로 돌아가는 설정입니다. 

1회 2회에서는 그 앞의 과정들이 펼쳐졌는데요. 

이보영의 안정적이면서도 애절한 연기를 볼 수 있는 한주가 됐었네요 


신의선물 시청률 , 기황후의 아성을 깨기에는 힘겹다 


신의선물 시청률은 

1회 : 6.9%

2회 : 7.7% 

을 기록했습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보영, 조승우의 힘으로도 기황후와 대적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기황후 28.3%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인데요.. 

현재 기황후의 전개가 절정을 치닫는 중이어서.. 아성을 깨기가 만만찮아 보입니다. 


신의선물이 16부작으로 알고 있는데 기황후와 거의 겹쳐서 방송되니.. 

본방에서 시청률 이길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나 생각됩니다. 






▲  인상깊었던 지하철 격투신(?)과 이보영 오열신 


약간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이미지 변신을 꽤한 이보영 ,

딸을 잃은 엄마의 마음을 정말 과감없이 전해준 느낌이 드는 연기였습니다. 

특히 지하철 격투신과 방송국에서 오열하는 장면은 이보영의 연기 내공을 정말 유감없이 보여준

장면이 아닐까 합니다. 



▲  섬뜩하면서도 애절한 연기를 보여준 방송국신 




▲  1회 2회에서는 기동찬(조승우)의  비중이 그리 크진 않았습니다. 

거의 이보영의 메인 무대로 꾸며진거 같았구요. 

조승우때문에 보시는분들도 많다고 여겨지는데 앞으로 비중있게 그려지겠죠.^^ 

전라도 사투리가 썩 어울려 보이진 않아서.. 좀 그랬습니다.. 



▲ 세 모녀를 무참히 살해한 살인자로 지목된 기동호,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있어보이는데요. 

어떤 숨겨진 일이 있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드라마상이 아닌 현실에서  그녀의 선택은 옳은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아픔은 진하게 느껴졌어요 



■  신의 선물 2회 마지막 장면으로 기대되는 3회 4회 


딸의 죽음으로 결국 자살을 선택하는 김수현 (이보영 ) , 조직들에 의해 강제로 입수당하는 기동찬(조승우) 

사형대에 올라 사형이 집행된 기동호 (정은표) . 이세사람의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보여졌는데요 

이들의 앞에 어떤 내용들이 펼쳐질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3회부터 바로 과거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어떤 중간에서 다른 장치가 있는지 말이죠. 

신의 선물 3회 4회도 본방 사수 해야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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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은 했는데....
    저 역시 기황후의 아성에는 좀 어렵게 보이네요~

더지니어스 시즌2 롤브레이커, 막내린 더지니어스2 시즌3를 기대하며

Posted by 류시화
2014.02.24 13:55 TV연예/케이블 TV예능


더지니어스 시즌2 롤브레이커, 막내린 더지니어스2 시즌3를 기대하며 



더지니어스 2, 흥미진진했던 결승전 


지난 22일 막을 내린 더지니어스 시즌2 롤브레이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무사히 종방까지 했군요. 

7회 홍진호 탈락이후에는 신경써서 보진 않았는데 결승전은 또 개인전이라 사뭇 기대를 했었습니다. 

기대만큼 흥미진진했던 결승전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더지니어스2 결승전 1라운드 인디언 홀덤 


예상했던 대로 임요환의 압승. 

자신의 페이스대로 정확히 그리고 안정적으로 게임을 이끌었네요. 

조그마한 틈도 보이지 않았던 인디언 홀덤경기. 

결승전에서 제일 하이라이트가 아니었나 싶네요. 



더지니어스2 결승전 2라운드 진실탐지기  


임요환의 계산착오를 범한 패착. 

그리고 이상민의 안정적인 게임 운영과 아이템으로 승부가 갈렸네요. 

3이 아닌 1을 처음부터 계산해냈다면 결과가 바뀔수 있었을까요?






아쉬웠던 마지막 게임 콰트로 


결승전 마지막 게임은 콰트로였는데.. 이 게임이 앞에 두게임보다 운에 의존하는 게임이다 보니.. 

임요환의 한방을 기대하긴 무리가 따랐네요.. 

이상민쪽 패널 유정현이 녹색카드 3장이나 들고있는거 보고.. 좀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은 했었는데.. 

콰트로도  완성하지 못하고 그냥 패배했군요.. 

결승전에 이 게임 왜 넣었는지 솔직히 모르겠네요 ㅎㅎ.. 

좀 긴장감은 있었는데.. 시즌3가 나온다면 이게임 좀 뺏으면 좋겠네요;


▲  패배의 기운을 감지한 임요환 . 



우승자격 충분했던 이상민 , 그의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다 


메인매치 매 경기에서 우승을 독차지 하다시피 한 이상민. 

시즌초 부터 그의 우승을 예상한 분들이 많았죠. 

이번 시즌2를 돌아보면  정말 거침없는 플레이를 한 이상민인데요. 

연합의 대세가 그 원인에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것도 뭐 이상민의 능력이니 

인정할건 인정해야겠죠?..

이상민을 위주로 판이 짜여지는 모습, 전 사실 보기 별로였지만 말이죠.. 

이런방식에선 결국 이상민이 우승할거라고 예상했었고 

홍진호가 떨어지면서 이런 생각은 더 크게 들었고 결국 우승까지 이어졌네요. 


▲  콰트로를 완성하지 못해 패한 임요환 , 시즌2 우승자는 이상민 

■  아쉬운점도 많이 보였지만 충분히 흥미롭고 재밌었던 더지니어스 시즌2 였습니다. 

결승전에서 보여준 1:1의 쫄깃쫄깃한 긴장감이 시즌3에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가져보네요. 

연합 구도에서 개인의 역활 및 능력이 너무 축소되어져서 재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새로운 게임과 개인의 능력을 담보로 해서 승리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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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기대되는걸요 ㅎㅎ
  2. 매니아분들이 많은 프로그램이죠.
    홍진호가 탈락하면서 흥미를 잃어버린 분들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임요환의 우승을 기원했는데...ㅋ
    • ㅋㄲㅈㅁ
    • 2014.09.03 19:30 신고
    콰트로에대한 생각은 결승전에선 결코 나쁘다고 생각하긴 어렵다고 생각됨니다 더 지니어스가 1대1게임만 잘해야 살아남는게 아니고 사람을 많이 포섭한자가 지니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시즌1 결합게임도 홍진호가 불리해보인 게임을 뒤에서 받쳐주는 든든한 아군이있어 우승할수 있었던거처럼 콰트로 역시 뒤에서 받쳐주는사람이 있었기에 이상민이 우승한게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별그대 16회 예고편 예고동영상, 도민준 천송이 달콤 로맨스 START

Posted by 류시화
2014.02.12 16:06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별그대 16회 예고편 예고동영상, 도민준 천송이 달콤 로맨스 START


오늘 드디어 수요일.. 

요즘 무조건 본방 챙겨보는 드라마 별그대. 

올림픽때문에 결방하는줄 알았는데 조금 빨리 시작하는군요. 


별그대 15회에서 아찔한 키스신으로 마무리를 했었는데 

16회에서도 그 느낌 그대로 이어가는 거 같군요. 


도민준과 천송이 두사람의 달콤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이어질 모양입니다. 

예고 동영상에서 확인이 되는군요



이제 5회 뿐이 남지 않은 별그대.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끝나나 싶었는데.. 

지난회부터 확 달라져서 다행스런 느낌입니다. 

도민준도 자신의 마음을 여과없이 보여줬는데 별그대 16회에서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아직 재경과의 풀지못한 문제와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두사람 휘경과 세미의 

모습도 어떻게 다뤄질지 궁금해지네요 



너무 다정스런 두사람.. 

왠지 새드엔딩이 될거 같은 느낌이지만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갖는 모습 보고 싶네요. 



비쥬얼은 역시 짱. -0- 


시간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네요^^

천송이와 도민준의 달콤한 로맨스.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요. 

꼭 본방 사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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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도민준과의 좋은 인연이 이어지려는데
    시간이 한달 밖에 없네요.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2. 오늘도 다녀갑니다

기황후 29회, 이젠 돌이킬수 없는 승냥이와 왕유의 운명, 기황후 30회 예고편

Posted by 류시화
2014.02.12 12:19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기황후 29회, 이젠 돌이킬수 없는 승냥이와 왕유의 운명, 기황후 30회 예고편 


월요일 방송된 기황후 29회. 

30회가 결방이 되어서 조금 아쉽지만 통쾌하게 한방 보낸 회였습니다. 

황후를 제대로 보내버린 것이죠. 

하지만 타환의 후궁이 되어버린 사실을 왕유가 알게되 충격에 빠져버린 장면도 있었네요. 

이젠 돌이킬수 없게 된 두사람의 운명이 너무 아련했네요. 



▲  고육지계를 펼친 승냥이 


독을 스스로 먹는 계책으로 황후에게 제대로 한방 먹인 승냥이. 




■  기황후 29회에서는 타나실리에게 어떻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었어요. 

숨겨진 계책이 너무 궁금했는데.. 매박상단까지 엮어버린  한 수에 조금 놀랐습니다.

매박상단을 통해 전달한 선물 밑에 독이 바른 대추가 숨겨져 있었거든요. 

이를 본 황후의 당황한 장면이 너무 통쾌했어요. 


대추에 바른 독을 이용한 모략으로 황후는 냉궁 이나 폐위까지 될수 있는 지경에 빠져버렸는데.. 

30회에선 어떤 반전이 있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지네요. 



▲  미워할 수 없는 남자 , 타환 


이날 29회에서 날 이용해도 좋다고 말하는 타환. 

이런 케릭터 별로 안좋아했는데.. 타환역의 지창욱은 참..  매력적이네요. 



기황후 30회 예고편,예고동영상 


어제는 결방되서 다음 주 월요일 방송분이네요 . 

왕유와 승냥이의 비극적인 만남이 그려지더군요. 

만난 자리에서 왕유의 대사가 너무 멋지네요 ㅎㅎ. 

요건 30회 예고편 보시면 알 수 있어요. 

황후에게는 한방 먹였지만 아직 연철의 힘은 그대로고 

어떤 승부수로 이 난관을 타계할지 기대가 됩니다. 




점점 더 흥미를 더해가는 기황후. 

통쾌한 복수극이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미치도록 사랑했지만 놓여진 운명앞에  자신의 갈길을 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 

기황후 29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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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
    • 2014.02.14 18:17 신고
    배우 하지원이 연기하는 기황후 기승냥은 공민왕,즉 빠이엔티무르가 자신의 오빠 기철을 죽여 버리는 데 앙심을 품은 존재이기도 하며 기승냥의 오빠 기철은 자기의 딴가족들과 함께 공민왕의 손에 죽었대요.
    공민왕은 기승냥에게 있어 원수이자 원한의 대상이면서 노국공주라는 왕비까지 있었지만,노국공주는 공민왕의 아기를 낳고 병으로 죽었으며 타환역의 지창욱과 왕유역의 주진모는 기철의 여동생,그러니까 기승냥을 두고 삼각로맨스를 펼치게 된다고 하고요.
    • 2014.02.17 22:47
    비밀댓글입니다
  1. 하지원은역할을잘하고백진희는무섭고지창욱욱은타환역할에맞고고려왕멋지고주진모^^~♥*

별그대 4회, 천송이 도민준 첫키스 로맨스 스타트! 김수현 전지현의 매력에 빠지다

Posted by 류시화
2013.12.27 01:13 TV연예/지상파 TV드라마


별그대 4회, 천송이 도민준 첫키스 로맨스 스타트! 김수현 전지현의 매력에 빠지다


SBS 수목드라마 총 20부작 

2013. 12. 18일 첫방송 

주연 김수현 (도민준) , 전지현(천송이)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잇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 

김수현과 전지현의 두번째 만남으로 더 화제가 됐었던 작품.

어설픈 로코가 아닌 제대로 웃기고 제대로 망가지는 로코 특유의 대사와 상황들이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박지은 작가와 장태유 PD의 조합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아닌가 싶다. 



보통 인간보다 훨신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별에서 온 외계인 도민준 김수현 , 

비쥬얼 자체가 외계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깐들었다. 

그리고 살짝 바보스럽지만 한국 최고의 탑배우로 등장하는 천송이 전지현 

제대로 망가지는 그녀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별그대 오상진 - 유인나의 오빠로 출연 , 왠지 느낌이 살짝 틀리다



별그대 4회에서는 위기에 빠진 천송이를 구해지는 도민준의 이야기가 담겼다. 

애써 외면해보지만 신경이 쓰여 결국 구하러가는 도민준. 

천송이를 구하지만 한유라 자살 유발자(?)로 또다른 위기에 빠진다. 

 사건이 거듭될수록 이 드라마 너무 빠져드는 느낌..!



전지현과 유인영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4회에서 끝이라 정말 아쉽다. ^^

오늘 방송에서도 사진 촬영장면에서 깨알같은 섹시포즈로 한건 제대로 한듯^^



주연같은 조연? . 유인나, 박해진 - 유세미, 이휘경 역으로 열연중




CCTV를 활용해 추리 하듯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사건을 재구성하는 기법이 세련되어 보인 별에서 온 그대 4회 



4회 마지막 장면에서 둘의 키스신이 등장하며 극이 마무리된다. 

4회만에 첫키스! 드디어 둘의 로맨스가 본격 스타트 되는것인가?

전개를 떠나서 그림 너무 좋다. 


이번주도 두 배우의 매력에 물씬 빠졌던 한주가 됐던거 같다.  

두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며 별그대 5회가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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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초대장 배포 하신다고 하셔서 왔는데 혹시 가능 한가요?
  2. 이메일은 w05122@nate.com 입니다! 부탁 드릴께요!
    • 2013.12.27 09:36
    비밀댓글입니다
    • 보내드렸어요^^ 재미난 티스토리의 세계로~
    • 2013.12.27 09:37
    비밀댓글입니다
  3. 보이지 않는 사랑일까요?
    늘 외면하느듯... 항상 도움을 주는 남자주인공,
    400년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까요...
    잘 보고 갑니다~
  4. 덕분에 흥미롭게 보구 갑니다^^
  5. 키스씬이 감미롭네요..
    우쿠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k팝스타2 악동뮤지션, 링딩동으로 자신들의 진가를 보여주다

Posted by 류시화
2013.03.04 05:00 TV연예

k팝스타2 악동뮤지션, 링딩동으로 자신들의 진가를 보여주다 


K팝스타2의 생방송 열기가 정말 뜨겁다.  어제 방송에서는 TOP 6가 결정되었는데 최예근가 유유가 탈락했다. 

개인적으로 방예담과 신지훈의 노래도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뮤지션을 꼽으라면 당연 악동뮤지션을 꼽고 싶다. 

이날은 자작곡이 아닌 샤이니의 링딩동을 들고 생방송 무대를 꾸몄는데 자신들의 진가를 제대로 준 한 수가 아닌가 싶다. 

생소하지 않은 기존 노래의 편곡으로 그들의 자작곡을  어렵게 여기는 대중들에게 조금은 더 다가갔기 때문이다. 


▲ 악동뮤지션 남매 이찬혁, 이수현


악동뮤지션은 예선과 결선 생방송에서도 평탄치 못한 길을 걸었던데 지난 방송에서도 팬투표1위로 올라온 바가 있다. 

그래서 이번 생방송에서 링딩동의 편곡으로 당당히 올라간 탑6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  또 한번 1차에서 떨어진다면 자칫 자신감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문제니 말이다. 

그들만의 리듬감, 가사와 랩으로 무장한 링딩동의 편곡은 정말 원곡을 잊게 만들었을 정도! 

악동뮤지션이 가진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 노래가 아닌가 싶다.  



이 날 방송을 찾은 샤이니의 인터뷰에서도 소름이 끼쳤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는데 자신들의 노래가 이런식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에  꽤나 놀랐나보다 

악동 뮤지션의 살아있는 날 것 그대로의 음악성과 신선함이 이런 인터뷰를 이끌어 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혹평은 이날도 계속 됐는데 특히 박진영 심사위원의 "하나도 배울게 없다"라는 심사평은 참 어이가 없었다.  

일관성 없고 그때 기분내키는대로 내뱉는듯한 심사평은 이제 언급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한다.  양현석,보아 심사위원의 평가는 그런대로 괜찮지만 말이다. 

이런 혹평에도 굴하지 않고 악동뮤지션은 자신들의 음악을  흥미롭게 펼쳐낼 것이다 . 자신들의 색깔과 음악, 실력으로 충분히 극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링딩동으로 자신들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 악동뮤지션, 또 어떤 모습으로 무대에 설지 다음 생방송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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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매력적인 그룹이죠~ ^^
    잘 보고 갑니다~
  2. 못난이 악동들이 노래는 정말 잘하네요.
  3. 잘 보구 갈께요 ㅎㅎ
    기분좋은 오늘이 되셔요!!
  4. 요즘 이프로가 너무 재미있어요..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5. 잘보고 갑니다~
    연휴시작이군요..
    좋은하루 되세요 ^^*
  6. 나중에 한번 들어 봐야겠네요 ^^ 즐건 저녁되세요~
  7. 심사평은 약간 좋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좋았다는 ㅎㅎ
  8. 전 악동뮤지션 좋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귀엽네요. 둘 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야왕14회, 수애의 처절한 버티기와 석태일의 본격등장

Posted by 류시화
2013.02.27 07:00 TV연예

야왕14회, 수애의 처절한 버티기와 석태일의 본격등장 

월화드라마의 알 수 없는 시청률 경쟁을 부추기고 있는 드라마 야왕. 

어제는 마의 에게 1위자리를 뺐겼지만 시청률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이런 야왕의 상승세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초반의 다소 느슨했던 극의 스토리 전개는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굉장히 빨라졌다.  쌍둥이의 설정과 차재웅 변호사의 죽음, 주다해의 결혼식까지 

속도감 있는 전개와 하류의 본격적인 복수 까지 더해지면서 야왕의 기세는 실로 놀랍다. 

팽팽한 긴장감에 한 시도 눈을 뗼 수 없을 정도니 말이다. 


여기에 또 다른 인물이 등장했다. 바로 차기 대통령이 될 석태일 전 시장. 극의 후반부에 비중있게 그려질 예정인 인물. 

드디어 오늘 첫 만남을 가졌다.  앞선 내용을 봐서 두 사람은 왠지 닮아 있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떤일이든 할 거 같은 사람들. 

닮으면 끌린다고 했던가,  영부인의 설정이 미리 나와서지만 결과가 나와있지만 그 과정이 더 궁금해진다. 

백도훈을 버리고 석태일에게 가는 과정이 말이다. 



석태일의 본격 등장에 몰락의 길을 걸어갈 주인공은 바로 백도훈이다. 주다해에게 철저히 버려질 그의 모습은 13회부터 예고됐었다. 

자신의 정말 사랑했던 한 여자의 배신은 그 자체만으로도 연약한 그를 살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점점 드러나는 주다해의 실체를 거부하려는 그의 

몸짓은 애처롭기 그지 없었다.  자기에게 무언가 숨긴다는 느낌을 받아도 기분나쁜 게 사람의 마음 아닌가.. 

 술에 취해서 들어와 주다해를 보는 그의 눈빛이 이를 잘 말해준다. 

"너 뭘 숨기고 있는거니? " 라고 말이다. 


▲ 몰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백도훈 


마지막 장면에서 정체를 밝힌 하류와 이에 전혀 굴하지 않는 수애의 처절한 버티기가 보여졌다. 

재단 고문 변호사로 들어온 하류의 압박에 수애는 무릎을 꿇고 더 한 일도 할 수 있다 라는 독기어린 말을 내뱉는다.  

임기응변식으로라도 이 상황을 극복해야할 주다해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하류.  이 장면을 보게될 백도훈의 모습까지.. 

정말 뻔뻔하고 파렴치한 주다해를 어쩌면 좋을까?



점점 더 고삐를 쪼아가고 있는 하류의 복수와 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갈 욕망에 꿈틀거리는 주다해의 처절한 모습은 마의를 제치고 다시 한 번 시청률 1위를 향해

올라갈거라 조심스레 예상해 본다.  마의 못지 않은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탄탄한 복수극은 이를 가능케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백도훈의  몰락과 석태일의 비상, 여기에 맞물려서 펼쳐질 주다해의 활약상(?)이  그려지는  극의 후반부가 더욱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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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보지만 리뷰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2. 잘보고 갑니다.
  3. 저도 극의 후반부가 기대가 됩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4.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5. 야왕 점점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6. 야왕 인기가 높던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7. 얼마 전에 '보고 싶다' 다봐서 새 드라마 찾는 중이었는데 한국 드라마 볼 거 많네요 ^^ ㅎ
    Come back 했으니 자주 들르겠습니다.^^
  8. 저는 저 여자 욕을 계속 하면서 야왕을 본답니다. 끝날 때까지.. 아.. 진짜.. 사람 자꾸 열받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