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 감성 라이프

DC코믹스 원더우먼 출격, 저스티스 리그까지 흥행을 이어줄 수 있을까 



올해 원더우먼을 시작으로 DC코믹스 작품 두편이 개봉됩니다. 

오늘 개봉되는 원더우먼과 11월 개봉되는 저스티스 리그. 

작년 폭망한 성적(배트맨VS슈퍼맨, 수어사이드 스쿼드) 때문인지 관계자들이 굉장히 긴장하고있을거같습니다.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IMAX 3D 후기, 북미 포함 관객수 흥행 폭팔(리뷰,평점)

-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기, DC코믹스 빌런들의 유치찬란 등장기 (할리퀸 마고로비 보러간다죠?)






화려하게 돌아오는 DC코믹스 원더우먼,  - 미스 이스라엘 출신 갤가돗 (제작비 1.2억달러 ) 과 크리스 파인 , 감독 : 패티 젠킨스 



배트맨 VS 슈퍼맨에서도 등장해서 이번 영화 밑밥을 좀 깔았었는데요. 어느정도 기대감이 있는거같습니다. 

예고편봐도 평타이상은 갈거같습니다. 

여성 히어로 영화의 신선함과 화끈한 액션장면이 눈길을 끌더라구요. 

그리고 굉장히 호감가는 배우 커크함장님 크리스 파인이 출연해서 더더욱 봐야될 영화가 됐습니다. (누가출연하든 봣겠지만..) 






영화의 배경은 제1차 세계대전.  원더우먼의 탄생과 활약상이 잔잔하게 그려질듯 합니다. 1편이니깐요 ㅋ

북미는 첫주 6천에서 8천만달러정도의 스코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뭐 이정도면 괜찮은 수치같구요.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150만에서 200만 사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도 영화가 잘 빠지게 나와야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 첫편이고 검증되지 않은 히어로. 큰 흥행은 어렵다고 봐야겠죠 

제작비는 무난히 수거가 될 전망입니다. 







원더우먼 메인 예고편. 

아마존 데미스키라 공개. 








마블에 어벤져스가 있다면 DC코믹스는 저스티스리그가! 잭스나이더 감독이 하차했지만 빈자리를 어벤져스 조스 웨던 감독이 채운다고 하네요. 

거의 대부분을 찍어둔거같지만.. 마무리작업도 중요하니깐요. 

이번 원더우먼이 성공을 거둔다면 덩달아 저스티스리그도 흥행의 날개를 달거란 예상입니다. 

오늘 예매해뒀는데 굉장히 기대가되네요.. ㅎㅎ.. 오랫만에 히어로물. 다들 챙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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