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보스로 도시를 점령하라, 마피아시티 신작 리뷰

Posted by 류시화
2018.09.08 19:50 모바일게임 리뷰/신작모바일게임

조직의 보스로 도시를 점령하라, 마피아시티 신작 리뷰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오랜만에 신작 리뷰네요. +_+

요즘은 모바일게임 쉬고 있었는데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새로 나오는 게임들은 한번씩 해볼려고 합니다.




오늘 리뷰는 마피아시티 입니다. 도시에 돌아온 마피아보스가 된 당신. 

어떤식으로 도시를 운영해나갈지..  테크트리 비슷한게 있어서 선택에 따른 운영의 맛이 있는 게임이네요. 





여러가지 건물들과 부하 조직원들을 생산해나가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게임내 색다른 요소. 보스의 그녀. 

미녀들의 호감도를 올리면 새로운 스킬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이 단조로운게 함정이지만.. 컨셉은 나쁘지않네요 ㅎㅎ.. ~







기본 보스 섬네이들. 자신의 사진으로도 편집이 되서 많이들 바꾸시는거 같아요.





도시와 필드에서의 두가지로 게임을 즐기는데요. 보통 이런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형식입니다. 

생산된 조직원들과 영웅으로 주변 몹(마피아시티에선 길거리방랑자?엿나..) 들을 처치하고 약탈을 감행합니다. 

장거리로 갈때는 꽤나 시간이 많이 걸리기때문에.. 이런류의 게임에 적응을 못하시는분들이 꽤 되죠. 







투자센터에서의 연구. 여러가지 방향으로 전투력을 올리던지 방어와 자원생산에 중점을 두고 투자를 하셔도 됩니다.





저희 클랜 타워1 건설중인 스샷입니다. 

클랜 전투력이 올라가면서 건설 조직원수도 늘어나더라고요,. 처음엔 50일쯤 걸렸는데 지금은 10여일쯤 걸리는 수준으로 왔네요. 

전투력 올려서 얼렁 지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이거 지어질때쯤엔 클랜타워2도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_+





나름 구성되어진 스토리모드까지.. 챕터별로 보상이 꽤 크니깐 진행을 병행해서 진행하시면 렙업이 좀더 수월하게 되실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류의 게임이 성공한 경우가 잘 없는데.. 뭔가 새로운거 같아서 조금 끌리는거 같네요. 

클랜도 운영중이라.. 당분간 좀 즐겨보지않을가 하네요..^^


색다른 게임 찾으신다면 한번 해보시면 괜찮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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