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임 리뷰, 올해 최고의 영화로 기억될 가슴 따뜻해지는 로맨틱코미디, 어바웃타임 관객수,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12.09 01:27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어바웃타임 리뷰, 올해 최고의 영화로 기억될 가슴 따뜻해지는 로맨틱코미디, 어바웃타임 관객수,평점 


영화 어바웃타임 


개봉일 2013. 12. 05일  러닝타임 128분 

감독  : 리차드 커티스  (대표작 러브 액츄얼리)

주연 : 돔놀 글리슨 , 레이첼 맥아담스,  빌 나이 

조연 : 톰 홀랜더 , 마고 로비 , 린제이 던컨, 바네사 커비 , 리디아 윌슨 



영화 어바웃 타임. 

올해 극장에서 50편 가까운 영화를 봤는데 나에겐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 싶다. 

기대도 없이 본 영화인데 인생과 행복, 사랑과 가족에 대해서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었다. 



네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노팅힐 등 각본으로 유명한 리차드 커티스 감독 작품. 

어바웃 타임은 그의 작품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이 될듯 싶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이런 감동과 재미와 묘한 여운을 다 남기는 건 싶지 않기때문이다.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가족과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매혹적으로 그려내는 작품은 

처음이 아닐까? 



어바웃타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로코 


이보다 더 경쾌하고 리드미컬하게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는 없으리라. 

시간여행이라는 진부한 소재를 썼지만 지루하지 않게 멜로와 가족드라마를 경계를 오간다. 

전체적으로 빠른 템포로 넘어가는 장면들과 진지한 장면들간의 배치와 연결이

너무 매끄러워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영화 중반부부터는 달콤한 사랑이야기. 마지막엔 휴먼 가족드라마가 펼쳐진다. 

너무나 유쾌하고 사랑스러웠던 영화였다. 



어바웃타임 ost곡들이 다 생각나지 않지만.. 분위기와 너무 닮아있는 노래 한곡

감상하시길..  

How long will i love you 




돔놈 글리슨과 레이첼 맥아담스, 빌 나이 배우들의  매력 


아버지 역의 빌 나이 분의 진심어리게 아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 

죽음을 목전에 두고 이야기를 꺼낼때와 마지막 여행을 다녀온 신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의 연기는 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말하고 있을정도로 표정만으로도  삶에 대한 무게를 느끼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어눌한 촌놈역의 돔놈 글리슨과 정말 매력적인 웃음을 흘리는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 

둘의 사랑 이야기가 정말 달콤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거의 멜로연기만 주로 하는 멜로퀸으로 불린다.

그만큼 멜로연기만큼은 그녀를 따라올 배우가 없을만큼 이 영화에서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메리역을 소화해 낸거 같다. 

이 영화를 통해 더욱 그녀의 매력속으로 빠져들듯^^



어바웃타임 관객수, 흥행은 어떨까?


주말부터 개봉관이 많이 늘어서 일요일까지 57만명의 관객이 영화를 봤다. 

현재 개봉관은 560개 가량. 평이 워낙 좋은 편이라 롱런도 기대된다. 

이번주부터 대작들이 많이 개봉하는 시기라.. 개봉관 유지가 좀 어려울수는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한 300만은 봐줬으면 하는 바램.. 무리일려나?ㅎㅎ



영화 어바웃타임 평점, 작품성 9.9 오락성 9.9 . 올해 최고의 영화 


추워진 날씨에 연인과.. 가족과 같이 보면 정말 가슴따뜻해지는 영화

꼭 보라는 추천 영화는 일년에 한두편인데.. 어바웃타임이 그런 영화다. 

끝난뒤에도 여운이 정말 오래가는 느낌. 

이 영화 정말 놓치지 말길 바란다. ^^

많은걸 이야기하고 싶지만 여기서 줄인다. 






▲  본문에 언급을 못했지만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한 톰홀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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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올해말에 드디어 좋은 영화를 찾으셨군요.
    살면서 한번쯤은 꿈꾸는 아름다운 로맨틱 영화네요~
  2. 오호.. 요거 꼭 보고 싶어지는걸요^^
  3. 보고 싶은 영화군요.
    잘 보고 갑니다.

    ^^-^^
  4. 덕분에 좋은 영화 리뷰 잘 보았습니다. 어바웃타임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5. 소개해주신 영화 너무 좋다고 주변에서도 꼭 보라고 하던데~~^^
    포스팅을 보니 더 보고 싶어지네요!!!
    항상 좋은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비내리는 월요일이지만 기분 좋은 일 가득하세요!!!
  6. 연말에 보면 딱 좋을 아름다운 영화로군요~
    평점이 9.9라니~ 믿고 보겠습니다^^
  7. 평이 너무 좋더라구요!
    원래 멜로나 로맨틱코미디 종류를 안좋아하는데..
    이영화는 볼까 생각중이에요;)
  8. 완전 재미나 보이는 영화네요 ㅎㅎ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9. 왠지 따듯한 영화인거 같아요~
    저도 보고 싶네요.ㅎ
  10. 저도 이거 시사회 응모해서 보았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눈물 글썽..
    찾아서 트랙백 걸께요, 고운밤 보내세요 ^^
  11. 다시 보고싶은영화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2013.12.11 21:25
    비밀댓글입니다
  12. 요즘 응사 덕분에 간만에 감성이 돋아서
    안그래도 달달한 영화가 땡기는 중이었는데... ^^
    포스팅 잘 봤구요, 영화 꼭 봐야겠어요.

헝거게임2 캣칭파이어, 놓치면 아까운 강력 추천 시리즈물, 헝거게임2 관객수 및 북미박스오피스

Posted by 류시화
2013.11.29 01:05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헝거게임2 캣칭파이어, 놓치면 아까운 강력 추천 시리즈물, 헝거게임2 관객수 및 북미박스오피스


헝거게임 - 캣칭파이어 


감독 - 프랜시스 로렌스 

주연 - 제니퍼 로렌스 ,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 우디 헤럴슨 

개봉일 - 2013. 11. 21  러닝타임 146분 



지난해 첫편이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리뷰는 못했었네요 ㅎㅎ.. 한동안 블로그 쉴때라 말이죠. 

헝거게임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작품인데 국내에서는 크게 인지도가 없습니다. ;

그래서 헝거게임 1편도 관객수가 60만에 그쳤다죠.. 

원래 4부작 으로 기획된 영화인데 세계적으로는 엄청난 흥행을 한 작품입니다.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점점 타오르다.  1편 챙겨보고 보세요^^


영화는 1편을 보고 보시는게 아마 몰입하기에 조금더 수월합니다. 

줄거리라도 알아가는게 도움이 될거같아요. 

그냥 보면 약간 어려운 영화가 될지도 ㅎㅎ.. 

74회 헝거게임에서 룰을 깨고 우승을 한 캣니스 에버딘 (제니퍼 로렌스 ). 

단숨에 혁명의 아이콘으로 등극합니다. 

판엠이 정한 룰을 어긴다는거 자체가 굉장한 사안이기 때문이죠.. 


캣니스를 제거하기 위한 대통령의 음모로 또다른 헝거게임이 열리고 목숨을 건 대결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이야기까지.. 숨막히게 전개됩니다. 



■  1편보다 나은 속편. 헝거게임2. 


1편은 사실 조금은 도입부라던지 지루한 부분이 참 많았어요. 

전체적으로 소설의 시작부분은 원래 그래서 영화에서도 막을길은? 없었다고 보여지구요. 

2편에서도 헝거게임이 벌어지지만 헝거게임이 열리기전에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정말 재밌었네요. 

다소 긴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긴장감.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모르는 상태에서 오는 묘한 느낌은 영화에 몰입하게 해줬습니다. 

1편보다 제작비가 두배 가까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헝거게임 캣칭파이어 제작비,  1억 3천만불 = 1400억) 

그래서 좀더 퀄리티 있는 장면들과 내용들이 나왔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

참고로 스케일 큰 액션 블록버스터의 느낌보다는 드라마에 가까운 영화입니다. 



헝거게임2 북미 박스오피스 및 관객수, 국내 흥행은? 평점 작품성9 오락성 9.5 


북미박스오피스에서 헝거게임 캣칭파이어는 역대 11월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첫주말 성적으로는 역대 6위를 기록햇네요.  수익 -  1억 5907만 달러 

해외수익까지 포함하면 벌써 3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으니~ 초대박이 터진 셈이죠... 

하지만 국내 관객수는 역시나 저조합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전작 60만을 살짝 뛰어넘는 관객수를 보여줬네요 ㅎㅎ. 

이번주말이 문제지만 많이 잡아봐야  130-150만 사이에서  마무리가 될거 같습니다. 

좀아쉬운 부분인데요.. ~ 

괜찮은 국내영화가 사장되는것도 그렇지만.. 이런 좋은 외화가 묻히는것도  조금은 아깝네요...^^

어줍짢은 영화보다 훨 나은 영화니까 추천드릴게요 ㅎㅎ 

마지막으로 시리즈 헝거게임 모킹제이도 빨리 나와서 판엠을 전복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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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옷이 불타는 것 같은 느낌 멋지네요~~
    개봉했네요, 다음주에 시간내서 봐야 겠습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금요일 보내세요 ^^
    • 헤헷 괜찮은 영화에요. ㅎ
      토르보단 뭐 훨 나은듯
  2. 오호.. 한 번 보구 싶어지는걸요^^
  3.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포스팅 잘 봤습니다.
    저는 1편 영화로 보고 책으로도 다 읽었거든요.
    제니퍼 로렌스랑 캣니스 애버딘이랑 이미지가 딱 잘 맞는 거 같아요. ^^
    아래는 제가 책 읽고 쓴 포스팅인데 부족한 글이지만 책이 궁금하시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vsdiet/1069

    그리고 혹시 초대장 남아 있으시면 부탁 좀 드려봅니다. 티스토리에서도 활동해 보고 싶네요. ^^
    neo6842@naver.com

영화 그래비티 4DX 3D 리뷰, 평점, 고요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여운이 남는 영화

Posted by 류시화
2013.10.29 00:11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영화 그래비티 4DX 3D 리뷰, 평점,  고요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여운이 남는 영화 


요즘 영화를 몇편 보긴 했는데 리뷰는 못올렸네요.;

최신개봉작은 빠짐없이 올릴려고 노력하는데.. 연말이 되니까 또 마음가짐이 흐트러 지네요..^^:

간단하게 라도 올리도록 해야겠어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그래비티. 포스터만 보고 진짜 재미없어 보였는데.. 어떻게 4DX 3D로 보게됐네요. 

인근에 4DX관이 없어서 못봤었는데.. 얼마전에 생겼더라구요.. ㅎㅎ. 

그냥 디지털로 봤으면 엄청 후회했을거같은 느낌.! 그래비티 4DX 3D리뷰 시작할게요. 



참고로 4DX 3D 조조 영화가격은 11000원이네요; 

조조로 봐서 싸게 봤네요..^^:

서울 지방 틀리겠죠?^^



■   영화 그래비티 


고요한 우주속에서 벌어지는 재난을 담은 영화 그래비티. 

통신위성을 수리하기 위해 파견된 산드라 블록 (스톤박사) 

팀을 책임지고 있는 조지 클루니 (팀장 매트) 

등장인물은 이 두명이 전부다. 시체로 등장하는 팀원이 있긴한데 패스. 

인공위성을 폭파시키면서 이 고요한 우주에 위성의 파편이 소용돌이 치며 돌기 시작하며 수리 위성까지 파괴

시키는데....


영화는 전체적으로 조용하다. 남자분들  잠자기 딱좋은 영화. 

4DX효과라도 없었으면 나도 잠들었을지 모른 그런 느낌. 

팀장인 매트와 박사간 그리고 베이스캠프간의 통신이 대화 내용의 전부다. 

하지만 중간중간 긴박한 상황들로 극의 몰입감은 상당한 편이다.  

우주에서의 죽음을 눈앞에 둔 상태에서 느끼는 감정은 어떨까?..



▼  스톤 박사 , 산드라 블록 


딸을 잃고 삶에 대한 의미를 잃어버린채 살다가 우주로 오게된 그녀. 

생사를 넘나드는 재난을 겪으며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된다. 

 산드라 블록의 나이를 느껴지지 않는 모습에 또한번 빠지기도 했다. 




■   그래비티 4DX 3D 효과 및 리뷰 


굉장히 정적인 영화인 그래비티. 그 정적인 요소를 조금이나마 4DX효과로 잘 커버 시켜준 느낌. 

우주에서 유영하는 느낌과 파편이 날아들때의 효과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액션영화를 4DX로 본경험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다;

장면 자체가 굉장히 적고 반경이 좁아서 좀 효과가 적긴 할듯하다. 

내일 개봉하는 영화 토르 : 다크월드도 4DX로 개봉하는데 한번 경험상 볼 예정임.. 그때 비교를 좀 해볼까 한다. 



■  가끔 이런영화도 좋다.  영화 그래비티 평점.  9.0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는 블록버스터 영화 빵빵 터지는 영화를 보는것도 좋겠고 

가끔씩 이런 조용하고 생각좀 할 수 잇는 영화도 괜찮은 선택인거 같다. 

옛날같았으면 이런 영화 뭐하러 보냐 라고 리뷰를 썻겠지만.. 이제는 아닌거같다.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진 않지만 끝으로 갈수록 영화에 집중하게 만드는 연출력은 괜찮은 편. 

그래비티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다. 






▲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의 모습이 아름답다. 

IMAX로 보는 풍경은 어쩔지 궁금하다. 

4DX는 화면은 그렇게 크질 않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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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영화 보고싶어요...ㅠ.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 잘보고 갈께요~~
    아침저녁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3. 유용한 포스팅 잘보고 가요
    좋은 하루되세요
  4.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5.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죠? ㅎ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6. 정말 이 세상 떠나기 전에 지구를 떠나, 달에서 지구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7. 요즘 영화 많이 보셨네요
    잘 지내시죠?
    안부 여쭙고 간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나우유씨미 마술사기단, 범죄스릴러와 마술이 제대로 만났다! 나우유시미 마술사기단 리뷰,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09.02 00:20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나우유씨미 마술사기단, 범죄스릴러와 마술이 제대로 만났다! 나우유시미 마술사기단 리뷰,평점


나우유씨미 마술사기단 - 개봉일 2013. 8월 22일

감독 - 루이스 리터리어 (대표작 - 타이탄 2010)

주연 - 제시 아이젠버그 ,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아일라 피셔, 데이브 프랑코 , 모건 프리먼, 멜라니 로랑 , 마이클 케인 



■  환상적인 비쥬얼의 마술뒤에 숨겨진 신선한 범죄 스릴러 


최근에 개봉한 영화중에 이렇게 현란한 비쥬얼을 담은 영화가 있었나 싶다. 

스토리에 대해 애기한다면 별 다르지 않은 범죄스릴러 영화지만 여기에 마술이 더해지니 

정말 신선한 영화가 나왔다. 

4명의 마술사로 이루어진 포호스맨, 누군가에 의해 초대를 받아 뭉친 마법팀이다. 

이들은 어떤 일을 벌이며 이들을 초대한 이는 어떤 목적을 가졌을까?

 


■  나우유씨미 순수 오락영화, 매직을 즐겨라. 


첫번째 마법부터 이들의 마법은 상상을 초월한다. 

영화속 마법은 스크린에서 눈길을 떼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고 화려하다. 

트릭을 마법 끝나고 바로 공개해버리는 것도 재미를 더 배가시켰고 말이다. 

여기에 케릭터들이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배역 한명 한명이  자기자리에서 정확히 존재감을 발휘하는 영화다. 



■  FBI와 포호스맨의 추격전. 범죄스릴러의 재미도 빠지지 않는다. 


마지막 반전까지 포호스맨과 FBI의 두뇌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모건프리먼이 연기한 타데우스까지  합세한다.

 매직을 이용한 트릭이 추격전에서도 위력을 발휘하면서 스릴을 더하는 느낌. 

포호스맨을 쫓는 FBI의 추격전도  스피디하고 박진감이 넘쳤다. 



■  나우유씨미 마술사기단 평점 오락성 9.5 작품성7 볼만한정도 9.5 


오랫만에 신선한 범죄스릴러 한편을 봤다. 

스크린에서 보는 현란한 마술쇼와 숨겨진 이야기.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마술과 이야기는 닮아 있었다. 

마지막 반전까지 숨겨진 인물에 대해 추리하는 맛까지 일품. 

다소 싱겁게 끝나지만 이만하면 정말 제대로 만들어진 작품.^^

순수 오락영화지만 단순하지만은 않았던 영화 

나우유씨미 마술사기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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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리뷰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2. 저도 한번 보고 싶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레드 더 레전드, 스케일보단 유머코드가 녹아있는 헐리우드 액션물, 이병헌 욕이 인상적,레드 더 레전드 리뷰 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07.28 15:43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레드 더 레전드, 스케일보단 유머코드가 녹아있는 헐리우드 액션물, 이병헌 욕이 인상적,레드 더 레전드 리뷰 평점 


레드2, 레드 더 레전드 


개봉일 2013. 7. 18

감독 딘 패리소트 

주연 브루스 윌리스, 앤소니 홉킨스, 이병헌, 존 말코비치 , 메리 루이스 파커 , 헬렌 미렌, 캐서린 제타존스 




억만년만에 롯데시네마에서 레드 더 레전드 보고 왔습니다.  롯데시네마 대구광장관.. 사람도 많고. 시설도 괜찮게 해놨더군요..^^:;

하지만 주차는 좀 꽝.. 몇자리 없더라구요..~!  참고만 하시구요. 

레드 더 레전드 리뷰 시작할게요.! 



■  전설(?)적인 배우들의 헐리우드 스파이 액션물. 레드2, 레드 더 레전드 



1편에서 활약한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헬렌미렌  뿐만아니라 이번편에선 앤소니 홉킨스 , 캐서린 제타존스까지 합류해서 

정말 전설의라인업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한 역의 이병헌까지.. ! 

이런 라인업이면 그냥 얼굴보는 용이라도 티켓값은 나오겠지 하고 봤는데 꽤나 재밌게 영화가 나왔더군요. 

특히 오랫만에 영화에서 본 앤소니 홉킨스의 연기도 괜찮게 봤습니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많이 늙었더군요 ㅠ

그리고 존 말코비치와 메리 루이스 파커 두배우의 코믹연기까지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레드 더 레전드는 대박 블록버스터급 까지 아니지만  런던, 모스크바, 러시아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사상 최대의 살살무기 

밤 그림자를 먼저 찾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이들의 모습을 빠른 호흡으로 그려냅니다. 

도시를 이동하는 과정이 그렇게 매끄럽진 않지만 간결히 끊어내어서 영화의 스피드감은 꽤 있었습니다. 



■  한 역의 이병헌 , 액션 명불허전, 한글 대사로 욕하는 부분이 인상적 


할리우드에서 점점 더 위상을 높여가는 배우 이병헌. 

이번 영화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비중으로 현란한 액션과 명품 몸매를 선보였는데요. 

몇번의 액션신에서 보여진 액션은 명불허전이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한국어로 욕하는 부분들이 관객을 빵 터지게 하더라구요. 

이건 이병헌이 애드리브로 했다고 하는데 신선해서 그런지 반응이 좋은거 같네요. 

할리우드영화에서 들려오는 한국욕이라.. ㅋ 욕이라 좀 그렇지만 뭐.. 시도는 좋다고 봅니다. 

액션배우로서는 이제 입지를 좀 다져가는 이병헌이지만 갈길이 먼데요 

주연급을 맡아서 한번 할리우드를 누비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유쾌한 킬링타임용 액션, 레드 더 레전드 평점 7.5 


레드 더 레전드는 그리 큰 규모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하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유머코드는 제스타일에 딱 맞아서 

유쾌하게 즐겼던거 같네요^^. 그렇다고  스케일이 완전  꽝은 아닙니다.^^

유럽 여러도시들의 풍경과 함께 펼쳐지는 액션은 직접 확인해보시면 좋겠네요. 

할리우드에 점점 적응해 가는 이병헌의 멋진 액션과 명품 배우들의 활약상을 지켜볼수 있는 

레드 더 레전드. 여름철에 보기 딱 좋은 킬링타임용 액션물입니다. 








2013. 7.18 일 개봉. 레드2 레드 더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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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 재난 영화가 이렇게 즐거웠던 영화는 처음, 브래드피트 주연 월드워z 리뷰,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06.26 12:31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월드워z, 재난 영화가 이렇게 즐거웠던 영화는 처음, 브래드피트 주연 월드워z 리뷰,평점


영화에 대한 별 기대는 없었지만 브래드 피트 주연이란 말 듣고 보게된 영화. 

작년에 브래드피트가 나온 영화 머니볼도 참 재밌게 봤었어요.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말이죠. 

소재가 소재다 보니 그랬는데 이번엔 좀비 블럭버스터물로 찾아왔네요. 

월드워z 리뷰 시작합니다. 



■  몰입도 강한 재난물 , 월드워 z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재난을 그린 블록버스터 월드워z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UN으로 돌아간 조사관 제리(브래드 피트)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좀비들과의 사투를 벌인다.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몰입감은 상당합니다.  긴박하게 벌어지는 초반 도시탈출 장면, 세계 여러도시에서 벌어지는 좀비와의 사투는 

굉장히 스펙터클하게 보여집니다.  평이 대체로 갈리는데.. 이 영화가 지루하다고 까대는 인간들은 어떤 영화를 보고 싶은건지 묻고 싶어집니다. 

약간 어정쩡 한 면이 없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  산뜻한 좀비 등장 영화. 


대재난에 좀비를 등장시킨 월드워z,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좀비와의 사투는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건 영화 중후반부까지 이어집니다.  하지만 잔인하거나 잔혹하다는 말은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영화는 산뜻하게 좀비를 그려냅니다. 

이런 라이트한 모습들은 여러 관객층에게 어필함으로써 월드워z의 흥행에 날개를 달아줄거란 생각이 듭니다. 



■ 빵아저씨 , 브래드 피트의 원톱 영화. 매력발산! 


이 남자 참 멋있습니다. 남자가 봐도 참 멋있는데요.  제작과 주연을 함께 맡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도 홍보차 내한을 했던데.. 참 사람이 되어보이더군요.. 

영화에서도 브래드피트의 매력을 한껏 느낄수 있었어요.  원톱으로 영화를 이끄는 브래드피트. 

평범하면서도 거침없게 원인을 조사해나가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관객수는 한국에서 벌써 200만 가까운 관객이 관람을 했는데요. 

북미에서도 자신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함과 동시에 속편 제작까지 들어갔다고 하니 브래드피트 입장으로서도 성공한 영화가 될거 같네요


■  재난물이지만 힘들지 않고 즐거웠던 영화. 월드워z 평점. 오락성 10, 작품성 8 , 비쥬얼 9 , 몰입감 9


재난물이지만 이렇게 즐겁게 본 영화는 처음이었던거 같아요. 재난의 참혹함과 비극적인 장면들이 넘쳐나는 다른 영화들과는 조금 

틀리게 영화는 그려집니다.  재앙의 원인을 해결해나가는 제리의 시점에  초첨이 맞춰져 있어서 별 부담감 없이 영화를 즐기게 되었던거 

같네요.  후반부에 영화의 힘이 좀 약해지지만 깔끔하게 잘 마무리 하는 결말도 좋았고 말이죠. 

오락성 짙은 블록버스터 영화로는 손색이 없네요. 6월 마지막 추천영화네요. 속편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월드워z 였습니다. 




▲  월드워z, 영화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  최고의 한장면 예루살렘 좀비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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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화...괜찮던데요 ? 브래드피트...멋지게 나오며

    영화가 지루하지 않아서 괜찮던데요...

  2.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 입니다 ㅎㅎ
  3. 저도 한번 보고 싶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좀비들이 끝내줬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꼭 볼 계획입니다 ㅎ
    잘 보고 가요~ 오늘 무척 덥네요
    상콤한 하루 보내세요~^^
  5. 브래드 피트라면 필수 아이템이에요. 저는 배우 위주로도 많이 보는지라.
  6. 잘보고 갑니다.7월도 행복이 넘치는 시간이 되세요
  7. 기대반, 걱정반으로 관람했는데... 영화는 꽤 몰입감 넘치더군요^^
    저도 만족하면서 본 작품입니다.

    리뷰 잘 읽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 신기동wjsrl
    • 2013.07.25 21:58 신고
    틀리게가 아니고 다르게 에요
    • 좀비걸
    • 2013.07.26 09:07 신고
    정말 잔인하지 않으면서도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가는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좀비영화를 이렇게 피한방울 제대로 안보여주고 잘 만든 영화는 첨이에요. 정말 최고.
    • 지나다가
    • 2013.08.02 09:31 신고
    좀비영화중에 이렇게 깔끔한 좀비는.....
    좀비라면 너덜너덜하고 지저분하고 ......ㅋㅋㅋㅋ

맨오브스틸 아이맥스 3D 리뷰,후기, 진지한 슈퍼맨의 귀환, 흥행 성공할까? 맨오브스틸 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06.16 22:35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맨오브스틸 아이맥스 3D 리뷰,후기, 진지한 슈퍼맨의 귀환, 흥행 성공할까? 맨오브스틸 평점


맨오브스틸 2013. 6. 13 

제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잭 스나이더 

주연 헨리 카빌, 에이미 애덤스,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 악당은 생략. 



■  크리스토퍼 놀란과 잭 스나이더의 합작품 , 아이맥스 3D로 만나다. 


미국 코믹물에서 가장 핫했던 히어로 슈퍼맨이 재탄생했다.  크리스포터 놀란과 잭 스나이더 감독의 결합으로 엄청 큰 기대감을 갖게 한 작품을 

아이맥스 3D로 만났다. 역시 액션은 명불허전이었지만 3D효과는 거의 느끼지 못한건 좀 아쉬웠다.  작품은 전체적으로 잘 나온 느낌. 

시리즈의 첫작품치곤 새로운 슈퍼맨을 성공적으로 탄생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북미에서의 오프닝 흥행기록도 슈퍼맨 리턴즈의 기록을 갱신하고 

말이다. 



■  처음 슈퍼맨을 접한다면 제대로된 작품 ! 


영화는 클립톤 행성에서 부터 시작된다. 지구로 보내질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와 지구에서의 성장과정이 꽤나 많은 부분 할애되서 보여진다. 

여기에서 나오는 두명의 아버지 연기자가 눈에 띈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크립톤 행성의 친아버지 러셀 크로우와 지구에서의 아버지 케빈코스트너

서서히 자아를 찾아가는 클락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두명다 뛰어난 배우답게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배트맨과는 또 틀린 케릭터를 표현하는데 이보다 더 잘 할 순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어두운이미지보단 선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슈퍼맨의 성장과정

과 이에 영향을 끼치는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말이다. 



■  스피드함을 강조한 슈퍼맨의 특징을 살린 액션!


 맨오브스틸의 영상은 화려하고 스펙터클하다.  두 팔 쭉 벌리고 날아다니는 슈퍼맨의 특징을 잘 살린 액션장면이 눈에 띄었다. 

 특히 클립톤 행성에서 온 반역자들과의 한 판 승부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기존 시리즈에서 보지 못한 진일보한 액션은  또다른 시리즈의 

 성공적인 등장을 알린 느낌이다.  시리즈의 첫 작품이지만 액션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것도 감독의 영향이 큰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엔딩까지 벌어지는 액션 장면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  너무 진지한 슈퍼맨? 맨오브스틸 평점  - 작품성 7, 스토리 7, 액션,비쥬얼 10 


 액션은 뛰어나지만 슈퍼맨 주인공 성격의 진중함탓인지 영화의 유머러스함이 없어서 조금 지루한감도 없지 않다. 

 요즘 최고의  케릭터, 아이어맨의 토니 스타크같은 케릭터를  바란건 무리였을까? 하지만 팬티를 입지 않은 슈퍼맨의 몸은 최고였다. 

 조금은 놀란표 배트맨 시리즈와 닮아있는 이번 맨오브스틸 , 스토리 부분에서 조금은 아쉽지만 빼어난 액션신으로 새로운 슈퍼맨 시리즈를 

 제대로 각인한 느낌은 든다.  제작이 결정된 시리즈의 속편에 더욱 기대를 걸어본다. 





▼  슈퍼맨의 주요장소 데일리 플래닛 신문사 편집장과 로이스 레인 

▲  맨오브스틸의 악당 조드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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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맨오브스틸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멋진 시간 되세요
  2. 맨오브스틸 리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 저도 보고 싶어요 ㅎ
  3.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전 오늘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ㅎㅎ
    헨리카빌 연기도 좋고 몸도 좋고 응?! ㅎㅎㅎ
    케빈은 참 마이 늙었떠라구요... 세월이 참 ㅋㅋㅋㅋ;;;
    러셀크로우는 여전히 멋진 꽃중년이고 ..
    사실 클락보다 아버지가 더 멋지다는;;;
    여배우가 더 이뻤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쥔공이 슈퍼맨이니까 뭐 그럭저럭 ㅎㅎㅎㅎ
    잘 보고 가요~ 비가 와서 꾸물꾸물 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또 들를께요 ^^
  5. 남자라면 꼭 추천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성에비해좀 매력을 못느끼시는듯 하지만.
    액션좋아한다면 스토리는 둘째치고 액션씬만으로 만족할수있는 영화.
    히어로물을 좋아한다면 무조껀 봐야하는 영화. 지금까지 나온 히어로중 가장 쌤
  6. 저도 평점을 준다면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추후 후속편이 나온다면 어떤 연출을 보여줄지가 궁금해 지네요.
    잭 스나이더의 영상미 만큼은 정말 훌륭한데 말이죠^^

스타트렉 다크니스, SF장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 영화 , 스타트렉다크니스 리뷰,평점

Posted by 류시화
2013.06.04 00:53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SF장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 영화 , 스타트렉다크니스 리뷰,평점 


스타트렉 다크니스 


감독 : J.J  에이브럼스

주연 : 크리스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 베네딕트 컴버배치

개봉일 2013. 5. 29

러닝타임 132분


스타트렉 비기닝 (2009년 5월 7일 개봉, 관객수 108만) 이후 속편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4년만에 관객을 찾아왔네요. 

스타워즈 보다는 좀 낯선 시리즈.  북미에서는 유명한 시리즈라고 하죠..^^;; . 스타트렉 비기닝은 보질 못했는데 다크니스를 보고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만큼 이번 영화가 매력있게 다가오더라구요.  IMAX로 못본게 좀 아쉽게 생각되네요. ^^ 별로 기대를 안해서 그냥 디지털로 봤거든요.

스타트렉 다크니스 리뷰 시작합니다. 



리부트 시리즈 1편을 안봤지만 영화를 보는데는 큰 불편함은 없었다.  

대략적인 케릭터들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을 정도. 

니비루 행성을 구하는 첫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장면들과 비쥬얼은 관객들을 압도한다.  

큰 액션 장면은 없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끊어지지 않는 묘한 긴장감과 몰입감이 참 좋았다. 

런던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테러는 사건의 시작이었다.  스타플릿 내부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숨겨진 이야기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 커크함장과 부함장 스팍. 사사건건 의견충돌을 보이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 해 개봉했던 영화 디스민즈워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크리스 파인의 매력이 정말 잘 묻어났다.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와 그를 보좌하는

스팍, 티격태격 하면서도 여러 사건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며 발전을 해나가는 두사람의 모습이 제대로 그려진다.  


스타플릿을 초토화 시키고 크로노스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악역 존 해리슨의 액션신도 인상깊었다.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스타트렉다크니스 평점 오락성 9.7 작품성 8 


SF장르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도 한번 관심을 가져볼만한 영화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능력인지 영상미와 이야기들이 정말 제대로 구현된 

느낌이다.   생각보다는 관객수가 적던데. (주말 오프닝 관객수 68만). 놓치면 조금 아까울 영화가 아닌가 싶다. 

요즘 새로 개봉하는 영화가 많아서.. 조금 손해를 보는걸지도 모르겠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도 그렇게 썩 좋은 기록은 아니니 말이다. 

굳은일로 더욱더 탄탄해진 팀웍을 갖출 엔터프라이즈호 승무원들 .  엔터프라이즈호의 우주 탐험이 더욱 기다려진다. 





▼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 5.29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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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고 보고 싶은 영환데 ㅎㅎ
  2. 저도 보고 싶은..ㅎ
    시간 내서 보러 다녀와야겟어요.ㅎ
    • ㅇㅇ
    • 2013.06.16 14:26 신고
    사진가져갈게요^^

아이어맨3 아이맥스 3D 리뷰, 토니 스타크의 매력에 흠뻑~! 아이언맨 관객수 500만 돌파!

Posted by 류시화
2013.05.06 00:50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아이어맨3 아이맥스 3D 리뷰, 토니 스타크의 매력에 흠뻑~! 아이언맨 관객수 500만 돌파!


음.~! 개봉 첫주에 보고 왔던 아이언맨3가 개봉 10일 만에 관객수 500만을 돌파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 시리즈 최고의 성적인데요.. 영화를 보니~ 그럴만 하더라구요..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중에서  주인공의 매력이 정말 잘 살아있는 게 아닌가 싶구요. ㅋ

관객수 천만까진 좀 무리수가 있지만..   트랜스포머 3(관객수 780만)와 미션임파서블 3(관객수 760만)의 기록은 가볍게 넘어설거 같은 느낌이네요



▶  나름 기대했던 영화라 아이맥스 3D로 보고왔어요. 역시 죽이는 영상미..^^

조조가 아니라 살짝 부담되는 금액이지만. 뭐~ 만족스러웠습니다. ~ 

3D 효과는 거진 없는거 같았는데 .. 3D로 거의 편성되어있어서 어쩔수 없이 봣네요.. 좀 아쉬웠어요 



▶  토니 스타크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매력에 빠진 블록버스터 , 아이언맨 3


이남자,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매력은 정말 후속편으로 갈수록 점점 매력적으로 변해 가는듯하다. 

여기에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영상미에 빠지지 않는 스토리에 뭐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영화가 나왔다. 

1,2편을 인기에 업은 토니 스타크의 행보는 거침이 없어 보였고 영화의 완성도는 정말 높아서 만족감이 큰거 같다. 



▲  정상을 찍은 히어로의 고뇌가 담긴 스토리 


어벤져스의 혼란 이후가 그려지며 토니 스타크의 고뇌가 그려진다. 

나의 대한 물음과 방황, 공황 장애 까지 겪게되는 상황에서  주변 조력자를 통해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매끄럽게 전개된다. 

슈트를 버리고 나서는 토니 스타크의 모습이 좀 무모해보이기도 했지만  자신만의 힘으로 적과 맞써 싸우는 과정이 새롭게 다가왔다. 

이런 관점에서 마지막 슈트를 불꽃놀이로 산화 시키는 장면은 그의 인식변화를 제대로 보여준 장면으로 보였다.   



▶   다음 그의 등장영화 어벤져스2가 기대된다. 


생각보다 액션 장면이 눈에 띄게 줄었다.  토니스타크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서 그런것도 있는데 나쁘진 않았다. 

아예 남는거 없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남지 않게 되서 말이다.  엔딩 크레딧도 그렇고 살짝 생각하게 만든 느낌은 좋았다. 

토니스타크의 새로운 등장이 될 영화  어벤져스2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완벽한 부활을 알린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테니 말이다. 




▲ 이남자 정말 매력있어! 으흑^^

▲  대작영화에서 자주보이는 배우 가이 피어스. 이남자도 은근 매력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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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언맨3 대단함 추세군요 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2. 공짜 티켓이 생겼는데... 음,,,, 못보로 간다는거 ㅠㅠ

오블리비언, 톰크루즈와 SF영화의 매력을 잘 살린 영화 , 오블리비언 리뷰,평점(톰 크루즈 주연)

Posted by 류시화
2013.04.25 01:14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오블리비언, 톰크루즈와 SF영화의 매력을 잘 살린 영화 , 오블리비언 리뷰,평점(톰 크루즈 주연) 


오블리비언 


개봉일 2013 . 4. 11일

러닝타임 124분 

감독 : 조셉 코신스키

주연 톰 크루즈, 모건프리먼, 올가 쿠릴렌코,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  지난 주말 보고왔던 영화 오블리비언.  우리 톰형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SF장르의 영화

오블리비언의 뜻 : 망각, 기억을 잊은 상태 


톰크루즈의 나레이션의 시작되는 이 영화는 뭔가 신선하면서도 진부한 SF영화다.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은 손에 꼽을 정도고 등장하는 배경들도 아주 한정되어 있다.


미리 짐작하고 온 그런 SF영화는 아니었다.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 이에 맞서는 주인공.  긴박감 넘치는 작전, 압도적인 외계인의  무기를 파괴하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모습들 이런장면들을 생각했는데  영화는 딴판이다. 

 


■ 아름다운 SF영화 오블리비언 


비쥬얼적인 측면에서의 오블리비언은 손색이 없다. 

황폐화된 지구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운 영상은 SF영화에서 잘 볼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잔잔한 전개로  한꺼풀씩  던지는  떡밥에 살짝 루즈하기도 한데 

이런 영상으로 대부분 커버한듯 보여진다.  


오랫만에 인상이 남는 씬들..  스카이 타워에서의 수영장 씬과 

오두막 장면에서의 음악틀어놓고 있는 씬은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거 같다. 


▶ 화면들이 정말 아름답다. +_+


■ 톰 크루즈의 로맨틱한 매력이 살아있다. 


두 여자를 지키기 위한 한남자의 사투라는 말도 어울릴법하다. ㅎㅎ

SF 영화에서도 이 남자 참 로맨틱한 매력이 철철 흘러 넘치느듯하다. 

오블리비언은 톰 크루즈 혼자서 영화를 이끌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의 영화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매력을 보여준거 같다. 


▲   황폐화된 곳에서도 꽃은 피는 건가?!


▶ 주연 여배우  빅토리아와 줄리아.  

무난한 연기를 보여준 두 여배우. ^^, 빅토리아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했다. 



▲ 반가웠던 모건 프리먼 


▶  인간 ,인간다움의 회복에 대한 영화 . 오블리비언 평점 9.0 


점점 삭막하고 기계화 되어가는 현실속의 문제를 짚어낸 영화. 오블리비언. 

SF장르속에서 이런 다소 무거운 메시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더 크지만 나쁘진 않았던거 같다. 

함께 공존해야할 소중한 것들을 잊지 말고 지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떠올리게 만들려고 했나?ㅎㅎ

영화 시작에 잭 하퍼의 나레이션을 안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류의 영화는 너무 친철하면 재미가 반감되는거 같아서 말이다. 


대규모 블록버스터 영화를 선호하는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는 영화. 

하지만 색다른 SF영화를 원하시면 괜찮은 선택이 될지도^^

SF영화에서의 아날로그적인 톰크루즈의 매력을 흠뻑 느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 

항상 말하지만 예고편엔 낚이지 마시길..^^


▲  오블리비언 본 예고편.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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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더자이언트킬러, 헐리우드표 가족 환타지, 잭더자이언트킬러 평점 리뷰

Posted by 류시화
2013.03.15 23:29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잭더자이언트킬러, 헐리우드표 가족 환타지, 잭더자이언트킬러 평점 리뷰 


개봉일 2013. 02.28  러닝타임 124분 

감독 브라이언 싱어 

주연 니콜라스 홀트, 이완 맥그리거, 엘리너 톰린슨 



 이름 있는 감독의 영화는 별 걱정 없이 보는 경향이 있다. 어느정도는 해주겠지 하는 생각도 있고 좋은 작품이 나왔을거야 하는 기대감때문에 말이다. 

 잭더자이언트 킬러도 그런 작품이었다. 각본과 연출로 무수한 작품을 흥행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다. 

 익히 알고 있는 동화 잭과 콩나무를 바탕으로 헐리우드표 가족 환타지물이 만들어졌다.  우스꽝 스러웠던 거인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잭의 모험담

 을 그렸는데 생각보다는 더 무난하게 그림이 나온거 같다.  뭔가 좀더 특색있는 액션과 스토리라인을 기대했지만 평이한 전개와 반전없는 결말등은 

 아쉬움을 남게 했다. 

 

 

 콩나무가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 거인들과 인간들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 장면들은 볼거리로써 충분했다. 잔인한 장면을 배제하고 유쾌하고 시원한 

 액션은 가족 환타지 물로써의 조건을 확실히 갖춘모양새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들은 별 생각없이 영화를 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 

 감독의 배려(?)에 참 감사한 생각은 들었다.


 주연배우인 잭 역의 니콜라스 홀트 보단 얼마전에 봤던 더 임파서블에서 봤던 이완 맥그리거의 또다른 변신이 더 눈에 들어왔다.  

 가족과 신나고 유쾌한 환타지물을 본다면 추천해볼만하다. 


 잭더자이언트킬러 오락성 8, 작품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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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잭더자이언트킬러 거인 장면만 CG가 허접하고 나머지는 볼만하다고 하던데
    한번 보고는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저도 한번 보고 싶은..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4. 아주 시신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멋진 주말 홧팅하세요
  5.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6. 잭더자이언트킬러 리뷰 잘 보고 갑니다.
  7. 저도 한번 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8. 안녕하셨어요~? ^__^
    너무 오랜만이죠~^^ 좋은 소식과 함께 봄바람 처럼
    다시 나타났습니당~^^
    이제 따뜻한 봄날씨처럼 좋은소식 들고 자주 올게용~
    너무 그리웠어요~~ㅠ.ㅠ
    오늘도 행복하고 여유로운 하루 즐기세요~^^

    이거 조금 궁금한 영화였는데.... 봐야겠어요~~^^
  9. 저도 이영화를 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0. 잼있는 영화 개봉했었군요. 중국 극장엔 중국어 더빙이 있을까요? 아님 안되는 영어로? ㅎㅎㅎ
    즐건 한 주 시작하세요~

영화 스토커, 여전히 불친절한 박찬욱 감독의 잔혹스릴러

Posted by 류시화
2013.03.06 07:00 영화뭐볼까/2013 개봉작 해외영화

영화 스토커, 여전히 불편한 박찬욱 감독의 잔혹스릴러 


스토커(stoker)

개봉일 : 2013-02-28

감독 : 박찬욱

주연 : 미아 바시코브스카, 니콜 키드먼, 매튜 구드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 친절한 금자씨 , 박쥐 등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의 헐리우드 데뷔작 스토커가 드디어 개봉을 했다. 

영화의 첫느낌은 이거 또 뭐지? 이런 느낌.  왠지 재미가 반감될까봐 사전에 정보를 얻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그리고 그의 영화는 여전히 불친절한 느낌이다.  배우들의 대사를 통해 인물들의 심경변화라든지 보여주고 싶은 걸 말하는 대신에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음악과 다양한 시각적 은유를 통해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런류의 방식이 맞지 않은 분들은 굉장히 불편하고 영화가 재미없을지도 모른다. 



영화 스토커, 낯설지만 매혹적인 18세 소녀의 성장기

 

영화를 보는 내내 옴싹달싹 할 수 없게 만든 긴장감, 영화의 짜임새는 정말 최고였다. 

무언가를 말하려는 장면과 반복적이고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모습들, 영화 시작과 끝을 알리는 음악과 대사들은 

역시 박찬욱 감독 작품이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18세 소녀 인디아 스토커의 앞에 나타난 삼촌 찰리 , 그리고 남편을 잃은 엄마 이블린 

세 사람의 삼각 관계를 통한 한 소녀의 성장기를 보여준다. 

정상적인 가정과는 틀린 스토커 가문의 피를 받은 독특한 인디아의 성장기는 낯설지만 꽤나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그녀에 주변에서 벌어지는 장면 하나하나에 모두 의미가 부여되어져 있다면 좀 과한것인가?

미스테리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주는 장면들은 영화 스토커를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영화 스토커의 매력은 배우들의 연기력에서도 찾을 수 있다. 

소녀와 여인의 두가지 매력을 다 보여주는 독특한 느낌의 미아 바시코브스카 , 한국 배우 배두나와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중성적인 이미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도발적인 눈빛이 잊혀지지 않네요. 

짝을 이룬 찰리 역의 매튜 구드 , 젠틀하면서도 가녀린 이미지의 모습이지만 

냉혹하고 잔인한 본능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그의 연기도 볼거리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한축을 담당한 이블린 역의 니콜 키드먼도 그녀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다. 


▲ 몽환적이면서 매력적이었던 두 사람의 피아노 씬 



미국에서도 개봉중인 영화 스토커, 반응이 생각보다 좋다고 하는데 흥행도 기대해볼만하다. 

박찬욱 감독 영화치곤 잔인한 장면들이 없어서 더 좋았다. 

 독특한 소녀 인디아의 모습이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거 같다.

그래도 다음엔 좀더 친절한 그의 영화를 기대해 본다. 

힘겹게 풀어낸 장면들에 빠져들지 못하면 영화의 재미는 반감되니까 말이다. 


영어를 못해서 대사가 더 적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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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커가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있던데..
    저도 봐야겠군요.
  2. 스토커 재미있겠어요~
    영화표가 생겨서 뭐볼까 하고 있었는데 스토커 예매하러 가야겠네요^^
  3. 오 ~ 감독도 잘하시고 영어도 잘하시네요^^
    나중에 여기도 개봉하면 꼭 보러 갈게요^^
  4. 기대되는 영화네요~ ^^
    잘 알아 갑니다~
  5. 스토커 짜임새가 있다고 하시니~
    저도 보고싶어집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6.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7. 영화보셧군요.
    스토커 저도 보려고 하고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8.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닷..!!
  9. 스토커 한번 봐야 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스토커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있던데..
    저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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