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 감성 라이프

대구웨딩스튜디오 봄웨딩, 대구최초 2013 F/W 암살라 웨딩 트렁크쇼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 동성로 암살라 웨딩드레스 트렁크 쇼에 초대되어서 다녀왔어요!

이런 쇼는 처음이지만 ~ 언제 한번 보겠냐며.. 시간내서 다녀왔다죠..^^

2013 암살라 웨딩 트렁크쇼 만나볼게요. 



 트렁크쇼( TRUNK SHOW) 란?

- 보석 같은 고가의 제품을 트렁크에 담아 최상류층 고객들앞에서 직접보여준 데서 유래된 말로 현재는 VVIP를 위한 귀족마케팅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다. 



▲  따악  들어서니 환대를 해주시고 어안이 벙벙했답니다.

드레스들이 시선을 빼앗고  아름다운 드레스에 빠져 헤어나질 못했답니다.



▶  암살라???


- 에디오피아 출신의 미국 디자이너인 암살라 아베라가 만든 미국의 대표적인 명품 웨딩드레스 그룹입니다. 

- 대표 브랜드로 암살라, 케네스 폴, 크리스토스 세가지가 있는데요.  오늘 트렁크쇼에서  세 브랜드 모두 만나 보실 수 있어요


 



▲  암살라 코리아 사장님~ 말씀하시는게 재밌어 시간가는줄 몰랐답니다.  사진잘 안받는다 하시던데 잘받으시네요 

     이제 트렁크쇼 작품들 만나볼께요.  드레스에 대해서는 크게 식견이 없어서 암살라 설명을 참조 했어요^^

     드레스에 대한 특징을 잘 잡아서 표현해놔서 사진과 함께 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작품1 드레스. 브랜드 크리스토스 


섬세하게 만들어진 드레스, 외국은 베일을 많이 하지 않는데.

이 드레스는 화려함으로 베일을 한것 처럼 화려함을 느낄수 잇음.

어깨와 등이 많이 파여 있어서 여성미를 더욱 느낄수 있음.



▲  작품2  드레스. 브랜드 암살라


오간자 원단. 

국내에서 오간자 쓰는것과는 질과  윤기 자체가 훨씬 좋음.

야외에서 보시면 훨씬 예쁨.

신장에 상관없이 입어도 예쁜옷.




▲  작품3   드레스. 브랜드 케네스폴


김아중이 시상식에 입고 나온 드레스. 야외결혼식. 템플 결혼식에도 어울림. 

현재 티아라가 심플해 지는 경향에 맞추어서  치마의 은색 비딩에   맞추어 티아라를 착용. 



▲  작품4   드레스. 브랜드 케네스폴


최지우가 화이트로 입고 나온 드레스 ,머리를 내리고 머리에 심플한 꽃 장식으로 가장 어울림.

치마가 화려하고 엔틱한 느낌 아이보리의 앤틱한 느낌. 길게 빛나는 것들은 모드 스왈로브스키라 많이 반짝 거림. 

모델이 상체가 사이즈가 있다보니 캡이 크지 않고 . 

동양분에 맞춰 작게 나와서 안정감있고 . 인사할때 안정적. 

상체에 주름이 잡혀서 타이트해서 날씬해 보임 



▲  작품5   드레스. 


상체의 쪼끼처럼  레이스를 따로 입을수 있음 . 허리밴드도 따로 만들어져 탈 부착이 가능하며 레이스를 뺏을때는 심플한 스타일. 

편안한 예식에 잘 어울림. 위에다가 레이스나 벨트로 연출이 가능 

1벌로 2벌 입는 느낌으로 연출 가능, 베일은  길고 폭이 넓은걸 사용. 

아주 시크 하고 예쁘다. 




▲  작품6   드레스.  브랜드 암살라


실크 셋팅, 화이트 칼라 

암살라 화이트 칼라가 많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모양으로지만 신부가 입엇을때 가장 돗보이고 예쁘기 쉬운 심플라인. 

투명한 긴팔 반팔을 블라우스를 덧 입기도 가능. 



▲  작품7   드레스.  케네스폴


상체라인이 짧아서 허리가 길어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음. 

힙에 살이 없는 분들을 커버해주는 볼륨감이 높은편, 굉장히 가볍고 날씬해보임 

가슴라인도 하트라인으로 조금 더 얼굴이 작아 보일수 있음. 

어깨까지 날씬하게 나옴, 사이즈가 맞으면 뒷라인까지 예쁨



▲  작품8   드레스.  크리스토스 


미국에서도 오리지날 부자들이 선호 . 

23 -28 살의 어린 신부들이 즐겨 입는 옷이며  

야외 호텔.. 어디서든 잘 어울리는 중 

어머니 선호도 1등 

신상으로 10벌 넘게 들어오는 최고의 인기 제품. 

얼굴이 어려보이는 느낌. 

꽃 하나하나에 스왈로브스키가 박혀 있음. 



▲  작품9   드레스.  암살라


스커트 라인이 넓은 오드리 헵번스타일. 

치마가 풍성하여 허리가 가늘어 보임 .

블라우스는 따로 입을 수 있음.. 

결혼식 전 야외 촬영 가능 . 예식때는 벗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베일은 결혼식때 심플한것이 잘 어울림




▲  작품10   드레스.  케네스폴


전통적인 라인중에서 기본라인. 치마 아랫단부터 뒷트임까지 굉장히 화려하게 비딩 작업이 되어있음

특징 중 하나가 시즌 특징 비딩이 주문되어서 나오는 비딩. 

옷마다 원단과 비딩 자체가 메칭되어 나오기 때문에 고급 스럽다. 

야외보다 실내에서 잘 어울림. 

조금 무거운 느낌이 있음. 



▲  작품11  드레스.  암살라


2012년 메인 광고 컷. 

최고의 인기 우리나라 재벌 집 사모님들이 1번 드레스로 꼽히는 . 

새옷 가져다 두기가 바쁠정도로 잘나가는 인기가 많은 옷 

교회나 성당에서 할때 가장 돗보이며 원단감으로 승부 

울실크로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상의 . 

위키한 느낌, 전체적인 라인 자체가 심플. 

심플하지만 흠잡을데 없다 . 

어린친구들에게 보수적인 성향의부모님에게 인기. 




▲  작품12  드레스.  케네스폴


치마쪽에 조금 과하게 비딩 작업이 되어 잇음. 

현재 슬림한 라인을 입고 결혼식을 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가는 추세 

상의는 탈부착이 되도록 되어 있음. 

어깨만 감싸주고 등라인을 드러내어 얼굴을 가장 드러내도록 만들어진 드레스 

2부드레스로도 인기가 좋음



▲  작품 13 드레스, 크리스토스 오리지날 클래식. 


기본적인 크리스토스는 강한 라인이 주류를 이루는데 반해 이 옷은 굉장히 클래식한 라인으로 만들어짐 ,상체도 탈부착이 가능 

레이스가 도톰하고 . 잘 나오지 않는 레이스. 

굵은 레이스 사용하면 조금 뚱뚱해보인다. 레이스를 제거하면 굉장히 심플해진다. 

스커트로 덧대어서 다른 느낌을 줄 수 도 있다.. 




▲  작품 14 드레스


그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가 입고 나온 드레스.  

굉장히 여성스러운  주름이 많이 잡힌 드레스를 특별히 주문. 

원오브 카인드 제품으로 서울과 맨하튼 샾에만 준비되어 있음.

아랫부분은 백합꽃모양처럼 만든옷. 

남자들 선호도 1등. 

반면 여자분들은.. 조금. 별로 라고 하지만 부모님들에겐 굉장히 인기 많음. 

굉장히 여성스러움. 



▲  작품 15 드레스, 암살라 블루라벨


광고. 1면 나온옷.  전세계에 가장 많이 팔린 옷중 하나. 

치맛단 전체가 수공으로 직접 만들어진 것. 

디자인  잡으면 3개월. 미국서는 직접 구매하면 1년 

최하 1만2천불. 


▲  아쉽게 끝났던 트렁크쇼 느낌 동영상으로 살짝 맛볼게요.^^




▲  쇼가 끝나고 이곳저곳 더 둘러보고 나왔어요^^. 

눈에 띄는 드레스들과 웨딩스튜디오도 같이 있어서 말이죠. ~

사진으로 한 번 만나볼게요.^^












▲  아늑히 꾸며진 스튜디오. ! 조명아래에서 사진 한방 박아야되는 데 말이죠?^^


▲  오늘 웨딩트렁크쇼는 꽤나 흥미로웠어요^^. 

해외 유명 브랜드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본다는게 참 좋구 말이죠. 


암살라 대구 코리아점 봄웨딩은 드레스, 턱시도, 메이크업 , 헤어까지 함께진행하는 웨딩 전문 토탈 업체에요. 

한번 상담도 받아보시고 드레스도 입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원하는 드레스가 이곳에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이놀자 데뷰 선정 - http://enolja.com/de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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