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 감성 라이프

집콕 시대에 요즘 배달을 시켜먹는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원래 배달집 리뷰도 썼었지만 2021년에는 새롭게 추가한 카테고리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첫글은 엄청난 배달시간으로 고통을 줬던 정쉐프탕수육 입니다.  한번씩 시켜 먹는 곳인데.. 요즘 배달시간이 길어져서 잘 안시켜 먹는 곳입니다. ㅋ 

 

점심때 시켜서 120분이상 걸렸던 메뉴들 오픈합니다. ㅎㅎ 

 

탕수육 박스에 콘샐러드, 간장, 소스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뜨끈뜨끈한 생등심 탕수육. 

바삭함, 부드러움 이런 옵션들이 있습니다. 

살짝 바삭하게~  갓튀겨져나온 탕수육의 맛은 재료가 실하고 일반 중국집 탕수육보단 낫습니다만 그렇게 큰 특색이 있진 않습니다. 

 

고기가 꽉 차있는 탕수육~!  소스는 평범합니다. ; 

 

이건 서비스로 온거 같습니다. 요즘 배달 시키면 리뷰이벤트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선택한 떡튀김?!

 

청양고추 한가득 들어가있는 땡초짜장면  일반 짜장면 +500원인가 천원... 들어있는 만두도 맛이 괜찮고 고기 듬뿍 들어간 짜장도 맛있습니다.  요건 추천 메뉴.  

 

정쉐프 탕수육 장점 

 

수제탕수육의 재료의 질과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단점. 소스의아쉬움, 재료가 좋다는 점외에 요리의퀄리티는 좀 떨어지는편.

배달시간이 너무너무너무 오래 걸림. (지점마다 다르겠지만..)  속도를 올리던지 주문 제한을 걸든지 해야될거 같음.  탕수육을 얼마 못튀기는거 같은데 문제점을 보완해야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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