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 중리 맛집 등갈비와 순두부가 끝내주는 왕코등갈비

Posted by 류시화
2018.03.22 02:54 맛집 이야기/창원맛집 이야기

내서 중리 맛집 등갈비와 순두부가 끝내주는 왕코등갈비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한번씩 생각날때 먹으러가는 왕코등갈비. 내서 중리에도 이번에 체인점이 들어왔습니다. -

아주 기쁘네요 ㅋㅋ..~ 




이곳은 등갈비를 시키면 순두부를 주는곳으로 유명한곳이에요. 

등갈비말고 순두부 먹으러 가는분들도 있다는 사실..!





위치는 내서 중리 롯데마트 있는 라인인데요 . 공영주차장에서 내려와서 왼쪽으로 조금만 들어오시면 낙원노래주점 간판보이실거에요. 거기서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ㅋㅋㅋ.  움푹 들어간 곳이라.. 약간 찾기가 어려울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1시. 라스트오더는 11시30분. 


메인 등갈비는 1인분 12000원. 

돼지갈비도 1인분 12000원. 

그외 껍데기, 순두부가 있습니다.





매장이 꽤 커서 놀랐어요. 테이블도 많고 (9테이블쯤 되는듯..) 간격도 넓어서 쇠주한잔 기울이기 참 좋을거같네요.






음 기본찬 세팅모습이에요. 





콩가루와 소스가 올려진 파채.




와사비 간장소스 양배추.



건포도가 올려진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이 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매운 고추 장아찌와 치킨무.





그외 김치. 된장, 마늘 이렇게 나옵니다. 





음료수는 캔으로 나오고 따로 얼음은 안주십니다.




등갈비 뜯어먹는 장비. 목장갑과 비닐장갑 ㅋㅋ




초벌되어져서 나오지만... 또이렇게 숯향을 입혀줍니다.  숯이 참좋죠. +_+





등갈비 3인분 주문에 매운맛반 순한맛 반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3인분 시키면 두명이서 뜯고 맛보고 즐기는데 충분합니다.  양이 요즘 줄었지만 많이 먹는편이라.. 양은 민감하죠 ㅋㅋㅋㅋㅋ

아주 좋습니다. 여기..





불판에 올려두시고 한번씩 왔다갔다 해주셔야됩니다. - 

거의 다 익혀서 나오지만요...





뒤이어 나온 매운맛. 소스까지 추가로 주시네요.  매운맛 좋아하신느분들은 찍어서 드시면 더욱 맵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엄청청 매워서 조금씩만 찍어먹엇어요 ㅋㅋㅋ





순한맛 매운맛 반반 먹는게 가장좋은듯 하구요. 살짝 매운맛이 돌면서 느끼함을 잡아줘서 좋은거 같아요. 

등갈비 자체도 맛이있고 뜯는 재미도 있어서 자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내서 중리 왕코등갈비의 또하나의 매력. 바로 요 순두부.!!! 

2인분 시키면 순두부 하나. 3인분에 순두부 두개, 5,7인분 시킬때 하나씩 추가로 더 나오는데요. 

아주 일품입니다. +_+ 밥과 술을 부르는 녀석이죠.





일반 밥집보다 더 맛있게 나오는 밥.. 밥집가면 진짜 밥맛은 신경 안쓰는곳이 더 많은데요. 대량보관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여긴 갓지은 밥을 내어주시는듯... 밥이 찰기가 있고 윤기가 자르르...





배불러도 역시 순두부는 하나 더...





자주찾게될거같은 내서 중리 맛집 왕코등갈비. 어떠셧나요?

쫙쫙 뜯기는 등갈비와 매콤구수시원한 순두부의 조합! 

한번 드셔보시면 반하실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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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24-2 1층 | 왕코등갈비 내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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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갈비와 순두부 안 어울릴듯 하면서도 어울리겠습니다
    등갈비 맛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