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맛집 먹거리 조조팟타이 ,맥도날드 콘파이, 코코넛아이스크림

Posted by 류시화
2017.08.30 17:11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카오산로드 맛집 먹거리 조조팟타이 ,맥도날드 콘파이, 코코넛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이번달은 휴가도 끼어있고 해서 포스팅이 또 저조했네요. - 

회사일이 바쁘거나 무슨일이 생기거나(이벤트같은..) 해서 말이죠. 

질적으로 뛰어나지 않아서 양적으로라도 좀 늘어나야되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

오늘은 다시 재개한 여행이야기. 방콕 카오산로드 이야기를 풀어내 볼까 합니다. 

보통 여행기는 정보성 포스팅만 주로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흘려버려서 

개인적인 추억소환 및 기록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 태국 타이마사지, 카오산로드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방콕 처음갓을땐 카오산로드에 대한 동경?! 뭐 그런게 있었는데 말이죠. 

여행객들의 천국!! 뭔가 에너지가 엄청난 느낌..~~^^





마사지받고 쉬엄쉬엄 거닐어 경찰서쪽 도착. 

이쪽이 지도상 카오산로드 왼편끝쪽일거에요.





초입부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중. 

한블럭위인 람브뜨리로드에서 걸어내려오느라 살짝 힘들었어요 ㅋㅋ(별로멀진않음..) 





우리나라에 없는 맥도날드 콘파이 . 태국 가면 꼭 먹어봐야된다고 해서 ㅋㅋ ~ 

바로 구워서 나와서 굉장히 뜨겁더라구요. - 





가격이 25바트였나 그정도했던거같은데...  (800~900원) 

여기서 먹어보고 수시로 사먹었었죠.. - 

살짝살짝 때우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말이죠.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에는 옥수수 슈크림(?)같은 크림이 들어있어요. 

아주 ... 입맛에 쫙쫙 감기는 단맛 ㅋㅋㅋㅋ 옥수수알(?)도 씹혀서 굿입니다.







초입쪽 맥도날드 여기 바로 앞에 있는 조조팟타이. 

우리나라분들이 많이 찾는 카오산로드 맛집이에요. 

가게는 아니고 노점이죠... ㅋ 





기본팟타이 가격은 30바트부터 시작이에요. 

30바트(1000원)~70바트(2200원) 정도까지 ^^ 기호에 맞게 드셔보시면 되겠네요. 

가격이 싸서 부담은 없는데.. 이집 맛이 참 ㅋㅋㅋ 좋아요 





쉬림프 팟타이. 양이 정말 많았어요 ㅋㅋㅋㅋ 두개시켰으면 끝장날뻔...

뭔가 찰지면서 입에 착 감기는 맛이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나라분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곳.^^ 





고추가루와 땅콩. 설탕.  따로 주지않고 퍼먹는 시스템

기호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전 보통 설탕은 안넣고 고추가루와 땅콩가루 팍~ 





옆에 우리나라 분이 주신 스프링롤...  맛은 있던데 배불러서 ㅋㅋㅋ 더주신다는거 두개만 받아서 먹었네요. 

1개 10바트. 





흥이 많던 조조팟타이 직원(?)분들.. ㅋㅋ 

한국말도 잘해요 아주 





배낭 여행의 성지?! 답게 여행객들이 대부분인곳. 

숙소도 저렴하고 먹거리 놀거리등도 많아서 진짜 천국이기도 한듯... 





마지막 입가심. 카오산로드에 엄청 많이 보이는 코코넛주스 및 아이스크림 가게. 

가격은 40바트. (1300원)





밑에 코코넛은 파놓고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혀서 줍니다.










돌아다니면서 그냥 풋마사지만 받아도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들죠. 

위생상태는 별로 안좋겠지만 뭐 잘씻고 하면 문제는 없는듯해요.

길거리부터 고급샵까지 다양한 마사지샵도 만나보실수 있는 카오산로드. 





카오산로드 오면 맥도날드 마스코트 여기사진은 꼭 찍는거같아서 ㅋㅋ ~





여행객들의 에너지가 넘치던 카오산로드. 

작년에 갓을때도 거의 같은 분위기 ㅎㅎ... 

여기에서 우버를 잡아타고 아시아티크로 향합니다. 다음이야기는 방콕 야시장  아시아티크! 고고싱할게요 


- 방콕 야시장 아시아티크 가는법 두가지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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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타이마사지, 카오산로드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Posted by 류시화
2017.08.18 00:20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타이마사지 , 카오산로드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추억소환시간. +_+

오늘은 태국 방콕여행하면 무조건 간다는 카오산로드. 

길거리에 마사지샵 엄청많은데요.. 아무데서나 받아도 되지만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다는곳이라서 갔던 곳이죠. 


- 평일 짜뚜짝 시장 풍경, 둘러보고 쇼핑은 jj몰에서(짜뚜짝 가는법 BTS,MRT,우버)

- 방콕 야시장 아시아티크 가는법 두가지 알아볼게요

- 방콕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멋진 야경과 깔끔한 음식





사장님이 한국분이라는 애기가 있었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이때는 카오산로드 한블럭위 람부뜨리로드에 위치해있었는데 작년(16년10월말)에 갓을때는 딴곳으로 옮겼더라구요. 

뭔가 허름한데 타이마사지가 정말 기억에 남던곳. 아주 좋았습니다. 


이때 이동은 역시 숙소에서 바로 우버타고.. ㅋㅋ~ 





그렇게 넓지도 않고... 앞에보이는 공간 두배정도. 

옷은 저기 커튼쳐져잇는곳에서 ㅋㅋㅋ~ 

여긴 오일보다 보통 타이마사지받으러 오는곳이라.. 고급진 마사지샵 찾는분들은 비추죠 ㅋ





카운터 모습이고.. 보관함이있는데 뭔가 다뜯긴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컨셉인가 ㅋㅋㅋ 

뭔가 넣고 싶지 않아~~





우리나라분이 많이찾는곳이라..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요. 

이때 2시간 코스,  c코스랑 백&앤숄더 

가격이 정말 저렴.. 역시 카오산로드 ~! 

처음으로 남자분 마사지사였는데 엄청시원했었네요. 







차 한잔 먹고 바로 스타트~





여자스텝은 사진이 있는데 남자분은 없네요. 

받았던 분은 DAO님 ㅋ 지금은 없을수도 있겠네요~ 

이분 너무 친절하고 마사지도 잘해서 팁 많이 챙겨드렸었어요 . 진짜 팁 짜게주는데 말이죠 ㅋㅋ





시원한 마사지와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이었던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마사지사도 맘에 들었었구요^^ 한국분들에게 엄청 호의적이라 더욱그랬던거도 있겠네요... 

비명소리가 나면 전부 한국분들.. ㅋㅋㅋ 웃음이 많이 터짐... ~ 


언제 갈진 모르지만.. 다음엔 바뀐곳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휴가전까진 포스팅을 아주 마니마니 할예정입니다.  밀렸던 여행기가 이젠 추억이 되었지만 ㅋㅋ 올려보도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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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짜뚜짝 시장 풍경, 둘러보고 쇼핑은 jj몰에서(짜뚜짝 가는법 BTS,MRT,우버)

Posted by 류시화
2016.11.21 15:37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평일 짜뚜짝 시장 풍경, 둘러보고 쇼핑은 jj몰에서(짜뚜짝 가는법 BTS,MRT,우버)  


방콕 여행 2일차. 향한곳은 숙소에서 가까웠던 짜뚜짝 시장. 

주말 풍경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던 짜뚜짝이었습니다. 

주말엔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평일엔 그냥 한적하면서 조용한 ^^... 



짜뚜짝 시장으로 고고싱~ 

숙소에서 가까운 BTS 1코스였지만..(숙소가 사판콰이역 바로 옆)  우버 부른후 우버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숙소나 호텔에서는 우버 잡기가 손쉬워서... 로비에서 기다리면 거의 제시간에 오게됩니다. 요즘은 미리 대기하는 시스템도 있던데 이용해보진 않았어요. 

BTS나 MRT이용이 다 가능하신분들은 MRT 이용하셔서 깜팡펫역에 내리시면 바로 입구쪽에 들어오게되서 좋구요.. BTS는 모칫역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들어오셔야 됩니다. 

MRT가 좀 많이 가깝다는거... 



평일 짜뚜짝 시장은 원예쪽과 안쪽에 보시면 동물들 많이 파는데요. 고 섹터만 열어놓고 나머지 메인 가게들은 다 닫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쪽에 조명 파는곳도 조금씩 열어두셨더군요. 

그외 노점이라던가 식당들은 다 개점폐업 상태입니다 ㅠ



그래도 가게들이 몇군데는 열려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ㅠ.. 조금은 구경이 가능해서 말이죠 ㅠ



이쁜 조명이 많았던 조명가게 ~!                                                                                                                                                                                                                                                                                                                                                                                                           


그 외 오며가며 찍은 평일 한가한 시장 풍경들 감상하세요. 



▲ 평일 짜뚜짝 시장은 가지 않는 걸로...~ 골목은 대략 이런 느낌



짜뚜짝 바깥라인으로 가다가 JJ몰 마켓에 들어왔습니다. 

여기 푸드코트도 있고 쇼핑몰이라 조금 돌아볼 곳이 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여기서 달랬습니다.



jj몰 영업시간이구요. 푸드코트 먹을데가 많다고 해서 올라가다가 태국스러운 스멜에 다시 내려와서 kfc가서 끼니 해결 했네요.. 

뭔가 익숙치 않은 스멜은 참~~^^ 

올해는 짜뚜짝 시장 주말에가서 빠에야 아저씨도 보고 ㅋㅋ 사람 구경 잘하고 왔었는데 그건 다음 여행기에서 -_-; 밀려있는 여행기를 하나둘씩 올리는중이니 언제 올릴진 모르겠네요.. -0- 일단 짜뚜짝은 주말에 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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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 하얀옷 할아버지에게 가서 드셨군요^^
  2. 방콕여행을 가셨었군요
    저도 방콕은 여러번 가 봐서 괜히 예전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시 가 보고 싶네요^^
  3. 형형색색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로군요!!ㅋㅋ
  4. 아..저도 방콕여행 하고 싶은데... 언제 할지 기약할 수가 없네요. ㅠㅠ
    조명 색감이 참 예쁘네요.

    문 닫은 곳이 많아 확실히 좀 아쉬움이 남으셨을 것 같긴 합니다. ^^
  5. 저도 태국여행을 앞두고 있어서 셋미하게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포스트도 읽어보고 참고하고 싶네요.
  6. 저도 추운 겨울이 싫어서 그런가.. 이렇게 따뜻한 나라로 여행가고 싶네요!
  7. 방콕쪽은
    아직안가봤는데ᆢ
    조만간가보고싶네요ㅎ

방콕 야시장 아시아티크 가는법 두가지 알아볼게요

Posted by 류시화
2016.10.03 20:34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방콕 야시장 아시아티크 가는법 두가지 알아볼게요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다시 방콕 여행기로 ㅋㅋ~ 

깔끔한 현대식의 야시장 방콕 아시아티크 가는법 알아볼거에요. ^^

지난번 여행에선 두번 다녀왔는데 다 만족스러웠어요. 


- 방콕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멋진 야경과 깔끔한 음식

- 태국 방콕 시암센터,시암파라곤,시암스퀘어 고메마켓 쇼핑, 창풋마사지까지~!

- 태국왕궁맛집, 태국가서 처음 먹어본 팟타이 피쉬소스, 망고쥬스는 진리

- 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사진에 보이는곳은 샹그릴라 호텔이에요. ~ 

디너 크루즈 마치고 아시아티크 무료 셔틀 배를 운행하는 선착장으로 가는길입니다. - ! 

늦은밤이라 조금 걱정됐는데 더운게 빼곤 괜찮았네요. 



낮이나 밤이나 방콕에선 널부러져있는 야옹이와 개들을 많이 볼수 있었어요. 

더운날씨는 사람이나 동물이나 축 쳐지게 만들잖아요.^^ 



9시 넘어서 간거같은데 ㅋㅋ 가는길이 엄청 음침했어요. - 길을 잘 몰라서 일단 사판탁신역으로 가서 2번 출구로 내려와서 쭉 직진했어요 ㅋ.

그냥 가다가 헷갈려서 ㅡㅡㅋㅋ~



너무 늦어서 배가 있나 걱정했는데 11:30이 막배인듯 했습니다. ㅋㅋ~  대기하는곳에 몇명있어서 그래도 기다릴수 있었네요.~!


사판탁신역 2번출구로 도보 5분정도.

11시30분까지 무료셔틀 운행하지만 거의 문닫음.. 

아시아티크에서는 11시막배... 



이제 마치는 시간인지 오는 배에 사람 한가득 ㅡ.ㅡ! 타는 사람은 10명도 안됐어요 ㅋㅋㅋ~ 



무료 셔틀안 분위기.. 뭔가 무섭기도 합니다요...! ㅋ



대략시간은 10분 안팎이었어요. 생각보다 가깝더라구요~

밤이라 좀 빨리왔을 수도 있구요 ㅎ. 



야시장답게 밤인데도 북적북적.. 분위기도 조명때문에 그런지 너무 좋았구요.~ 

자세한 아시아티크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아시아티크 가는법 2, 차를 이용해서 간다 


어제 아쉬움에 카오산로드에서 조금 놀다가 우버를 불러서 아시아티크로 향했어요... 또 언제 배타고 하냐며 ㅋㅋ~ 

선착장에서 무료 보트 타는건 재미삼아 한번으로 족하죠.... 편하게 택시타고 고고싱~ㅋ 카오산로드에서 가는길은 그닥 막히는 길이 아니라 .. 비가 살짝 오는데도 그렇게 막히지 않고 갔어요. 요금은 대략 100바트정도였나 그랬네요. ^^; 올때도 숙소까지 택시타고 고고싱해서 비슷하게 나왔던거같아요. 

택시 잡아타기 힘든 시내쪽 아니면 그냥 차량이용해서 가는게 권해드리는 방법입니다. ^^: 

차타는 곳은 아래사진 보이는쪽이에요 여기가 후문인지 정문인지... 식당많은쪽으로 나가시면 차들 많이 있어요 ^^ 

p.s 사람많은시간엔 요금주의. 우버이용하세요.! ㅋ 

▲ 비오는 날씨지만 아랑곳하지않고 사진찍으시는  관광객분들...!^^ 


오늘은 방콕에서 핫한 야시장 아시아티크 가는법 알아봤는데요. 무료 셔틀 보트 이용하셔도 되고 차량으로 가셔도 될거같습니다. 

위치나 상황에따라서 선택하시면 될거같구요. 

주의할점은 저처럼 너무 늦게 가시면 생각보다 상점이 문을 많이 닫더라구요. - ㅋㅋ 24시까지 한다고 되어있는데 사람이 뜸해지니 한두가게씩 문을 닫더라구요. 

해질녁쯤 가서 여유있게 둘러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시면 아는 한도내에선 알려드릴게요!^^ 그럼이만 다음 여행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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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멋진 야경과 깔끔한 음식

Posted by 류시화
2016.08.29 11:48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방콕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멋진 야경과 깔끔한 음식


방콕에 가면 한번은 꼭 해봐야될것이 바로 디너 크루즈라고. 

종류가 많아서  선택하는데 굉장히 많은 고심이 있었는데요. 우리가 선택한건 바로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입니다. 

가격대는 거의 비슷한데 음식과 분위기등이 크루즈별로 많이 틀린데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 



씨암스퀘어에서 쇼핑을 마치고 이동한곳은 샹그릴라 호텔입니다. - 바로 디너 크루즈를 타야되서 말이죠. ^^ 

저녁시간에 방콕 시내는 헬이라던 말이 있어서 BTS타고 가려다.. 그래도 우버가 나을거같아 역시 택시타고 이동 ㅋ.. 

씨암파라곤에서 탔는데 호텔까지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시간이 남아서 호텔로비에서 시간좀 죽이면서 있었어요.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우버이용하실분들은 글 참고하시구요. 코드가 이제 100바트로 바뀌었더라구요... 작년만해도 300이었는데 200.. 100바트로 이제 .. 줄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시내 이용할때는 거의 100밧 안쪽이니 뭐 관계없을듯 하구요. 



보통 디너 크루즈는 선착장에서 이용하던데 요 샹그릴라 디너 크루즈는 바로 호텔안?!에서 탑승을 하더라구요. 

로비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나가면 바로 배가 보이구요. 

왼쪽으로 갔다가 ㅋㅋ 호텔 한참 뒤졌네요...... - 



샹그릴라 크루즈가 보이네요. 배는 그렇게 크지 않고 아담한편. 

밴드공연같은거도 없고 그냥 식사와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아서 선택했는데 딱 생각했던 그대로의 느낌이었어요. 



바우처 주니까 보딩 패스를 끊어주네요. 예약은 몽키XXX에서 했고 가격이 인당 1900바트입니다. 

좀더 저렴한 크루즈도 있지만 가격대비 괜찮았던거 같구요. ~ 

종류별로 다양한 특징들이 있으니 이리저리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면 될거같습니다. ~ 





야외석으로 예약했는데 오후에 비가 약간떨어져서 안쪽에 자리가 잡혀있었어요. 

나중에 괜찮으면 옮겨준다는 말과 함께 양해를 구하시더라구요~ 



아직 승선중인 내부 분위기. 음식옆에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ㅎ 

준비중일때 음식들 찍어봤는데 한번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방콕 크루즈를 선택하는 고려사항중에  분위기도 중요했지만 음식도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음식들이 너무 태국 스러운 크루즈들도 많아서 말이죠 . ^^ 우리나라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거같아서 선택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요리들은 부족하면 아래층에서 공수해 오더라구요 ^^. 음식들이 부족하단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나중에 많이 남더군요. 



아래부터는 디저트류. 종류가 꽤 많았어요^^.  먹는거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호텔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음식들이뭐~ 나쁘진 않았어요. ~ 

퍼온 접시들.. 샷 ㅋㅋ 생각보다 많이 먹히진 않았지만 배터지게 먹었네요. 



실내에서 먹다가 야외로 옮겨준다고해서 그러겠다고 했어요. 원래 예약자리로~~ 

선수에서 짜오프라야강바람 맞으면서 즐기는 디너는 꽤 낭만적이었어요.  



이름이 뭔진 모르겠지만 요 다리를 턴해서 다시 돌아가는 코스였어요.^^ 주변 풍경들 감상하니 어느덧 절반이 지났구요. 

강바람 맞으면서 둘러보는 풍경들. 직원들이 와서 주요 관광지(?)는 설명해주고 사진도 찍어줍니다. ~ ^^: 



도착하기전 찍은 모습.



출발 도착부분에서 호텔선착장이라 좀 편한부분이 있고.. 음식도 깔끔하게 씨푸드위주라 잘 먹었습니다. 

날씨만 좋으면 방콕 디너 크루즈는 한번쯤은 해볼만한 코스같구요. 

좋아하시는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아주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거같습니다. ^^ 

2시간여 유람 잘 다녀왔고.. 이제 이날 마지막인 아시아 티크로 넘어갑니다.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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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경도 멋지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 야경도 멋지고, 음식도 맛있어보이고...
    너무 낭만적이네요.
    신혼여행 가신 분들께 정말 딱일 듯 해요!
  3. 크루즈 여행 너무 좋네요... 야경하며 음식들하며..유유자적해보고싶네요.ㅋ
  4. 음식들이 익숙한 비주얼이 많네요.
    운치있는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 같아요. ^^
  5. 크루즈 여행을 가본지도 100넌은 된 듯 해요 잘 보고 갑니다
  6. 방콕에 다녀왔는데 크루즈는 타지 못했네요. 이 부분이 넘 아쉽네요. 다음에 다시 방콕에 가게 되면 꼭 타고 싶어요.
  7. 포스팅하신 거 보고 급한대로 이랜드 디너크루즈라도 함 가고싶다~욕심이 생기네요ㅋㅋ 멋진 디너크루즈 잘 봤습니다ㅎㅎ
  8. 우와.. 멋진 풍경을 보면서 먹는 저녁이라..
    정말 환상적일거 같아요^^
  9. 이야 럭셔리하네요~
  10. 방콕 샹그릴라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라니
    방콕을 가면 꼭 한번 타보고 싶어지네요.
    거긱다가 음식들 하나하나가 신선해보이고
    비쥬얼들이 다들 좋네요.^^
  11. 태국 참 멋진곳이죠
    예전 생각 많이 납니다^^
  12. 와 음식들 정말 고급지네요. 맛있겠다.. 진짜 ㅎㅎ
  13. 뷔페식으로 먹는 곳이군요 ㅋㅋㅋ음식 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아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준비되어 있는 것 같아요 시원한 강바람 맞으면서 식사하는 것도 참 좋네요^^
  14. 이 크루즈가..제가 바로 원하는 크루즈네요!!
  15. 행복가득한 9월되세요!

태국 방콕 시암센터,시암파라곤,시암스퀘어 고메마켓 쇼핑, 창풋마사지까지~!

Posted by 류시화
2016.08.05 10:16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시암센터,시암파라곤,시암스퀘어 고메마켓 쇼핑, 창풋마사지까지~!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오랫만에 태국 방콕 여행기를 올리네요 ㅠ. 

왠만하면 1주일에 3-5편정도 올릴 생각인데 가능할진 모르겠어요. 

아까운 사진들, 추억들을 조금씩 꺼내보는 재미가 있어서 늦게 올려도 괜찮은거같아요 ㅎㅎ. 




오늘이야기는 둘째날 여행기에서 이어집니다. 태국왕궁 갔다가 팟타이 하나 먹고 바로 쇼핑 천국이라는 시암쪽으로 향했습니다. 

여긴 시암센터, 시암파라곤,시암스퀘어가 모여있는곳이고 마사지샵도 많다고 해서요. ^^: 

이동은 역시나 우버 택시 이용해서 갔구요. 왕궁에서 약 90바트 정도 나왔던거같습니다.  

이때는 택시가 많이 보여서 탈려고 했는데 200바트 정도 부르더라구요 - 그래서 강제로 우버 ㅋㅋㅋ!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 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 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 태국왕궁맛집, 태국가서 처음 먹어본 팟타이 피쉬소스, 망고쥬스는 진리



낮시간엔 차가 그렇게 막히지 않았습니다. 저녁때는 많이 막히는 곳이구요. 

그땐 BTS이용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 다음 이야기에서 올리겠지만 저녁때도 우버 이용해서 목적지로 향했거든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중간중간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았었는데요. 

백화점 느낌 그대로... 우리나라에 있는 브랜드 거의 다있는데 역시 가격대가 좀 ㅋㅋㅋㅋ 

푸드코드?! 쪽에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 사진이 없군요. +_+; 





시암파라곤,센터는 이동통로로 이어져서 중간에 막 헷갈리고 ..ㅋㅋㅋㅋ 아무튼 쇼핑할때 계획적으로 도시면 좋습니다. 



시암센터 뒷쪽길~ 시암스퀘어로 향했습니다. 이쪽에 애프터유?! 카페하고 창풋마사지가 있다고해서요. 

오토바이 많이 이용들 하나봐요. 오토바이 주차장인듯?...아님 대리점인가.. 



지금은 풍경이 바뀌엇겠지만 시암스퀘어 전경 모습. 

이쪽은 외국인들의 모습이 그렇게 많이 보이진 않았어요. 



대충 훓어보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창풋마사지 찾아가는길... 



그렇게 덥지 않았지만 노상에서 자주보이는 과일집. 

한봉지 25~60바트선. 



파인애플 한봉지 사서 냠냠.~ 



노보텔 옆 골목에 위치한 창풋마사지 ㅋㅋ 체인점이라 매장이 꽤 많습니다. 



헥헥.. 조그맣게 있는 간판확인.. ㅡ.ㅡ! 찾기 힘들었어요



가게 내부 모습... - 살짝 기다렸다가 바로 1층에서 마사지 받았어요 ㅋ. 

발마사지 한시간 300바트~! 



음... 현지인들은 거의 없는거같고 거의 관광객들.. 그중 한국사람이 절반이상인듯.. 

ㅋㅋㅋㅋ~ 

그냥저냥 받기 괜찮았는데 마무리 안마가 짧아서 아쉬움.! 

발과 종아리 풀기에는 딱인듯.. ^^ 



요기 카페 가려다 들어있는 사람보고 다시 나왔습니다 ㅠ. 



우리나라 카페도 보였네요 ㅎ. 



자리가 많던 아모르방콕 카페. 케익하나랑 아메리카노 한잔. 

잼도 같이 주시네요. 



음 저녁다되갈때쯤 없는거 없다는 시암파라곤 고메마켓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휙휙 둘러봤네요. 

필요한거 조금씩 사고 술도 좀 사둘려고 했는데 이날 무슨 날이라고 12시까지 술판매 금지 ㅋㅋㅋㅋㅋ. 

숙소 근처 마트에서도 딱 12시 넘어서야 팔더라구요.... - 




시암센터 저녁 풍경. 조명들이 켜지니 번화가 다운 모습 ㅋ 

저녁은 크루즈 예약되어있어서 ~ 먹지않고 이동했어요. 



약간 선선한 바람. ~ 앉아서 사람구경하고 이동했습니다.



우버 택시 타러 다시 정문가는길... ~ 태국 방콕 핫플레이스라 저녁엔 택시가 더 없으니 참고하세요. 길막혀서 안들어오더라구요 ㅋ. 

타는데 한 15분이상 걸렸던듯... ㅠ.  다음 목적지인 샹그릴라 호텔로 향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호텔 및 호라이즌 디너 크루즈 이야기가 되겠네요. 

차가 막혀서 진짜 크루즈 놓칠뻔 했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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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05 16:14
    비밀댓글입니다

태국왕궁맛집, 태국가서 처음 먹어본 팟타이 피쉬소스, 망고쥬스는 진리

Posted by 류시화
2016.05.29 14:29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왕궁맛집, 태국가서 처음 먹어본 팟타이 피쉬소스, 망고쥬스는 진리 


오랫만에 태국여행기 ㅡ..ㅡ

잠시중단됐다가 요즘도 블로그 글 보시고 우버택시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이계셔서 올려본다. 

여행기는 제때제때 올려줘야 좋은데...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다. ^^: 

오늘은 태국왕궁 들렀다가 맛본 식당 이야기. 고고고. 



왕궁 구경 후다닥 하고 나와서 들른 곳. 

바로 길 건너편 맞은편이라 찾기는 쉽다.

울나라분들이 많이 찾는다는 krisa 갈려고 했는데 이날 무슨 연휴라고 문을 닫았네... - 

땡볕에 가게 찾기도 힘들고 근처 태국 식당 아무데나 들어갔다... (태국의 더위를 생각하면 정보없이 돌아다니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 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 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가게 이름도 태국어라 .. 이름도 모르겠음 ㅋㅋㅋ 타이푸드 팻말보고 바로 고고싱~ 

일단 간판은 남김..  요 골목 식당들은 보통 2층이더라면서...



처음 들어갔을때 우리뿐이라 불안했는데 몇그룹 들어오길로 약간 안심 ㅋㅋ.. 

가게는 좁지만 그렇게 더럽지는 않았음 . 



가게를 빼곡히 채우는 그림 액자들. 태국에서 유명한 분들인가... 하는 예상만 해봤음. 



이집 메뉴판.  태국 기본 메뉴는 다 있던데 일단 팟타이랑 소고기볶음밥 망고쥬스 요렇게 시킴. 

가격은 메뉴판 보시면 대충나옵니다. 75바트부터 200조금 넘는 금액까지...~ 



태국가서 아주 좋은 친구를 만났으니 바로 요 피쉬소스. 그렇게 짜지도 않고 단맛도 돌고... 쥐똥고추와 함께 올려서 먹으면 참 맛있던 녀석. 

요 소스아니었으면 태국음식은 참.. 먹기 어려웠을듯 ㅋㅋ



오래걸리지 않고 나온 음식. 새우 팟타이. 가격 120바트(현재 원화로 3900원정도) 

팟타이 하면 태국에서 저렴한 음식으로 손꼽히는 녀석인데 역시 가게라서 그런지 무지 비싸다. (보통 노점에서 30-50 바트사이) 




견과류만 뿌려주고 설탕이랑 고추가루는 그냥 봉지에.... 



숙주는 안뽑고 그냥 생을 얹혀서 준다 ㅡ.ㅡ. 

가게마다 조금 레시피가 다른거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냥 몽땅 볶아서 주는 팟타이가 더 나은듯 ㅋㅋ... 

면발이나 전체적인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같이 시킨 볶음밥. 피쉬소스없었으면 못먹을뻔했던 맛... ㅋㅋㅋ 



태국가서 그래도 처음 먹어본 팟타이였는데 그럭저럭. 깔끔하게는 나온거같다. 

이집에서 가장 좋았던건 그래도 역시나 요 망고쥬스 ㅡ.ㅡ

수박이건 망고건.. 바로 갈아주는 음료는  실패가 없더라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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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Posted by 류시화
2016.03.15 01:33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방콕 첫날은 숙소에 짐만풀고 쿨..~ 

둘쨋날 첫번째 여행지는 바로 태국왕궁 왓프라깨우 였어요.

왓프라깨우 여긴 한번 꼭 가봐도 괜찮다고 생각했고 추천도 많이 해주셔서 말이죠. ^^



이동은 역시 숙소에서 우버 택시를 이용해서 바로 왔습니다. ! 비용은 대략 110바트. 교통비가 저렴해서 참 좋은듯.. 

그래도 바가지 쓰면 좀 비쌉니다...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 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태국 왕궁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가방검사및 복장검사까지 실시합니다. 가방에 띠를 묶어주시네요. 

나시나 반바지 찢어진 바지등은 입장 불가. 



들어가는 입구부터 왕궁의 모습이 보입니다.  꽤 근사하죠?



음 복장 단속에 걸려서 ㅋㅋㅋㅋ..  긴바지와 스커트 하나씩 대여했습니다. ㅡ.ㅡ

입구에서 걸리면 바로 대여소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 뭐 그냥 돈만 맡기고 대여하는거라 좀 귀찮은거빼곤 괜찮았습니다. ; 

미리 옷 사서 가실필요는 없겠네요 ㅎ 




왕궁 오픈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입장권은 인당 500바트입니다. 

태국 물가 감안하면 정말 비싼 금액... 수많은 관광객 생각하면 장난 아닌 금액을 벌겠습니다. ; 



입장권을 받고 룰루랄라~~ 



입구부터 살짝 놀라고.. 



입구에서 예배(?)드리길래.. 

향과 초 꽃?! 요렇게 해서 팔더라구요... 20바트인가.. 한셋트만 사봄... ^^ 

태국 글씨는 참... 언제봐도 울렁증이 생기네요. 




멋진 건물들도 많고 이국적이어서 역시.. 볼거리가 많은 왕궁.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왓프라깨우 법당. 수많은 인파가 에메랄드 불상을 보기위해 몰려드는곳..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서 찍지 못했는데 경건하면서도 약간의 경이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었어요. 

꼭 들어가서 불상 한번 보셔야됩니다. 



독특한 왕궁에 놀라면서 천천히 둘러보면 정말 오래 볼 수도 있을거같은데.. 더위가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 



요럴때 빛이 되어준 성수(?).. 그냥 말통에 담아서 막 부우시던데 ㅋㅋ..  꽃으로 톡톡해서 머리에 뿌려주세요. 

정말 시원 그자체 ㅋㅋㅋ 



탄성을 자아내가 만들었던 황금 탑 , 전반전으로 약간 경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던중에 경전같은걸 읇조리는 소리를 들어서 살짝 담아본 동영상. 

교육중인거같더라구요 ㅎ. 





휴~ 대충 훑어 보는데도 시간이 꽤 들었어요. 오며가며 사진찍고... 

왕궁이 꽤 넓어서  한건물 한건물 특징들 살펴보는 맛도 있었어요. 



사진으로 만나보셔도 태국 왕궁 대략적인 느낌은 아시겠죠?



입구를 지키는 수호신 동상 



화사한 세밀함이 돋보였던 건물.



왕궁 이곳저곳과 왓프라깨우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더라구요 ㅎ. 

못가보셨으면 여긴 꼭 코스로 넣으셨으면 좋겠네요. ^^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왕궁 여기저기는 기억에 참 많이 남네요. 

다음일정은 역시나 더운날씨에 때문에 왓포까지 가보지 못하고 바로 방콕시내쪽인 시암스퀘어쪽으로 이동했네요. ^^

다음 태국 방콕 자유여행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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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Posted by 류시화
2016.02.15 15:48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방콕 자유여행중 묵었던 콘도. 방콕은 호텔도 잘되어 있다고 하는데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서 숙소를 잡게 되었어요 ! 

한번꼭 이용해보고 싶었거든요. ^^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 가격도 저렴하고 방도 맘에 들구요 ㅎ.  

같이 만나보러 가보실게요~


- 부산 김해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이용해서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준비, 바트 환율 및 환전 팁



태국 방콕에서도 시내쪽보다는 외곽에 위치한 콘도를 잡았어요. 중심가는 좀 피할려고 말이죠. ! 

여긴 짜뚜짝 시장 한코스 밑 (BTS)  사판콰이 역에 위치한 더 에디터(The Editor) 라는 콘도에요. ^^ 역도 바로 앞이고  편의점보다 싼 마트도 바로 있구요. 조금만 나가면 빅씨마트도 보이더라구요. (여긴 가본다고 하다가 못가본 ㅠ ) 



콘도 전경은 도착 다음날 아침에 찍은거구요. ! 

원래 BTS역에서 이동할려고 여기로 잡은건데...  한번딱 이용해보고 나머진 전부 우버로 이동했네요. (방콕에선 우버, 파타야에선 택시) 

우버 택시는 아래 참고하시구요.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늦은밤 짐 풀어 헤치자 마자 찍은샷잉라 물건들이 널부러져있네요... ㅋㅋ 그렇게 큰방도 필요없고 해서 아담한 사이즈 수영장 이쁜곳 잡았거든요. 

여기 하루 1박에 50000원정도였나 그렇고 청소비 포함해서 토탈. 3박에 에어비앤비 할인코드로 할인받아서 14만원에 묵었네요. 



쿠션,TV등 있을건 다있구요. ㅋ(볼일은 없었지만 ㅠ) 샴푸 바디 비누 등 기본적인 물품까지 다 챙겨놔있어서 편했어요.^^ 



콘도 주인이 외국에 있어서.. 동생이 대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시간 약속정해서 도착하니 로비에 기다리고 있어서 방에 데려다주고 가더라구요. ^^: 

수영장 설명도 해주고 이것저것 알려주던데 핵심적인 것만 알아들었네요 ㅋㅋ 



스탠드만 켜두니 분위기괜찮죠?ㅎㅎ 



요쪽은 주방이에요.  태국 라면도 몇봉 놔두고 커피와 티 넣어뒀더라구요. 센스!^^ 



인덕션과 전자레인지. 뭐 해먹어도 충분하구요. ^^ 



휴지와 수건같은거도 다 새걸로 준비되어있어서 잘이용했어요. ^^;  한팀빠지면 다 새걸로 바꾸나보더라구요. ~~~^^ 



아침에 왕궁가기전에 수영장 한번 둘러볼려고 가는길이에요.  오후 한때 그냥 쉴려고 수영장 있는곳으로 골라서 ^^ 



가는 시간에 청소시간이더라구요. 다음에 포스팅으로 올리겠지만 평일 오후에 따로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ㅋㅋ 전용으로 즐겼네요. 

뷰도 좋고 맥주까면서 쉬기 좋더군요. ~ 



이곳은 휴게실 개념으로 수영장하고 붙어있는곳이구요. 



1층 로비에서 우버 택시 기다리면서 사진 몇컷찍어봤어요.  보기만 해도 깔끔~~~^^: 



에어비앤비 친구초대 여행크레딧 받으러가기  


위 링크로 가셔서 회원가입하시면  에어비앤비 친구초대 크레딧을 쓰실수 있구요.  꼭 제링크를 안하더라도 아시는분 있으시면 초대해달라고 하시면 될거에요. 

달러로 20달러 할인코드입니다.  원화로 24661원이네요. ^^ 예약 하시고 결제하실때 자동으로 할인이 되더라구요... 어렵지 않으니 뭐...~^^

궁금한사항은 항상 댓글로 주시면 보면 바로 답장해드리니 댓글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에어비앤비 잘 이용해서 만족스러웠구요. 좋은 곳 구하셔서 (후기는 꼭 확인 )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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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Posted by 류시화
2016.01.11 17:27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여행을 가면 항상 그곳 교통상황을 먼저 살펴야되죠.  가까운 일본같은 경우는 대중교통이 정말 비싸므로 ... 미리 패스를 구매해서 가죠. 아니면 정말 엄청난 교통비에 좌절할지도 모릅니다. 특히 장거리 여행시엔 말이죠. 태국 방콕은 택시가 엄청싸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바가지가 심하다고 귀가 따갑게 들어서 조금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간 우버 택시 덕분에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었네요. 오늘은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콕 - 파타야 구간까지 이용이 되어서 정말 좋았네요. 그것에 관한 정보까지 올려보도록 할게요.  



10월 마지막 주였지만 푹푹찌는 날씨. 그래도 밤시간이라 10:30분경 ... 여기는 수완나폼 공항입니다. 유심 7days 짜리 구입하고  2층 게이트 4번에서 우버택시를 불렀습니다.  숙소 미팅 시간이 11:30분이라 쫓기는 상황.  떨리는 마음으로 우버택시를 불렀는데 전화가 옵니다. (우버택시는 총 10번이상 탄거같은데 절반은 전화가 오고 절반은 전화가 안왔습니다. 특정 애매한 위치일때 위치 물어볼려고 전화가 옴. ) 위치가 어디냐고 물어봐서 대답을 해줬는데 정확하게 못알아들어서 주변 경비원 바꿔줫습니다. 알고보니.. 층수가 틀려서.. 3층에 와있더라구요.. ㅎ  약간의 영어만 되면 크게 어려울건 없습니다;  이같은 경우가 뒤에는 없었거든요.. ㅎ



처음 이용해서 도착한 차량입니다. 우버 택시는 우버x와 우버 블랙이 있는데 공항이나 특정 장소 이동시에는 같이 잡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우버x와 우버블랙은 금액차이가 크게 난다.)  예전에는 공항에서 시내 이동시에는 금액이 정해져있던거같은데 요즘은 없어졌다고 들었습니다. (위차량은 우버블랙차량).  공항-시내나 방콕-파타야 구간은 블랙이 우버x와 겸용으로 이용한다고 하네요. (기사분이 요금보고 픽 가능한듯.. 보임..) 




위 왼편 사진이 영수증인데 태국바트 575바트가 결제가되었네요.  우버는 신용카드를 등록해야되서 내릴때 현금을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톨게이트를 이용하면 그 비용도 같이 포함하고. 그리고 운전기사분 팁까지 포함가격이기 때문에 어떠한 현금도 내실필요가 없어요.  이부분이 전 굉장히 편했습니다.  짐도 실어주시고 문도 열어주시고 하는 서비스까지! ㅎㅎ  운전기사님 얼굴과 번호판까지 나와서 믿고 탈수도 있구요. 요금 견적 나온것만큼 보통 나오기때문에 흥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 편하죠 ㅎ. 

실 예로 왕궁에서 시암파라곤 가는데 툭툭이가 150바트. 그냥 택시가 200-250바트 달라고 하더군요.. 미터온 ~ 해서 가는 경우도 있던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고 우버 택시 이용해서 나온 비용은 87바트(아래 영수증 있음) 에 불과했습니다. 바로 못타는 불편함은 있는데 밀집 지역이나 유명한곳일수록 주위에 우버택시도 많아서 5분이내로 차를 탈수가 있었습니다. 





콘도에 정확히 내려다준 우버.  서비스도 좋고 정말 믿음직...! 덕분에 이동 관련해서는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못했네요. 




다음날부터는 계속 한번 제외하고는 전부 우버택시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 숙소에서 짐 다 챙기고 택시불러놓고 내려오면 거진 시간이 맞더라구요. 

위아래 스샷 모두 이동관련이구요. 

이용방법은 타실 위치 설정하시고 목적지 설정후 견적내고 바로 부르시면 근처 기사분이 픽합니다. 그럼 얼마후에 오는지 시간이 나와서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방콕 시내에서는 거의 모든 구간 이용했는데 가까운곳은 50-100바트 이내. 약간 먼곳은 150바트 이내 정도로 나왔습니다.  

환율로 따져도 얼마 안되니 편하게 이용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현재 환율 기준 100바트 3300원)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준비, 바트 환율 및 환전 팁


위 마지막 0바트는 무료탑승권 써서 이용한 내역입니다. 

아래 코드 입력하시고(태국에서 하셔야됨, 가입시에 프로모션코드 넣는 칸 있음. ) 회원가입하시면 한장나오니 이용하시구요. (전 당분간 갈일이 없지만...) 친구분끼리 입력하시면 아마 300바트 탑승권 얻으실수 있으실겁니다. 잘이용하세요. ! 한국에서 가입하시면 한국에서 이용하실수 있는 탑승권이 주어지니.. 태국가서하셔야됩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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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 및 우버택시 이용 비용 


파타야에서 수완나폼 공항까지는 벨트레블 이용해서 미리 끊어놨구요. 방콕에서 파타야 가는 건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서 조금 걱정이 됐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버택시 요금을 계산해보니 우버블랙은 3135바트, 우버x는 851-1082바트가 나오더군요.. !!! 실제 현지 여행사 픽업서비스는 1500바트 가량. (큰 호텔에서만 가능) 이었고 택시는 1500-2000 바트 가량 요금을 달라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싸서 좀 놀랐습니다. ! 그리고 우버는 무료 탑승권이 이용가능하니. 장거리 뛸때는 또 엄청난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메일로 오는 우버 택시 이용 영수증입니다. 총 151키로미터 1시간 57분 소요됐구요. 숙소였던 짜뚜짝 시장에서 아마리 오션 파타야까지 토탈 659바트에 이용을 했습니다. 

무료탑승권 300바트 포함해도 959바트에 이용한거죠. 차는 역시 우버x인 소형이 아닌 우버블랙 차량인 중형세단을 이용했구요.  3-4명 이용하시면 더 저렴하게 타실수 있겠죠?! 


오늘은 태국 방콕 파타야 우버 이용기 써봤습니다. 처음 가시는분들이라면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겠구요. 아직 잘모르시는분이라도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이 되시길 바라면서 글을 올려보네요.  더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부탁드리구요. 아는 한도내에서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 그럼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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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ilY
    • 2016.02.03 00:43 신고
    와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우버에 대해서는 이전에 들었는데
    픽업도 그렇고 그냥 택시도 그렇고 우버와의 요금차이가 꽤 크네요?
    공항에서 파타야호텔로, 파타야호텔에서 방콕호텔로, 방콕호텔에서 공항으로
    픽업예약을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우버 사용해야겠네요!
    포스팅 고맙습니다~
    • 네^^ 근데.파타야에서는 방콕이동은 우버가 이용이 안되요. 파타야에는 우버가 없거든요 ㅠ
    • emma
    • 2016.02.08 16:43 신고
    안녕하세요~ 지금 방콕인데 우버 이용하려고 하는데 견적은 어떻게 내야 하나요?
    • 픽업위치.설정하시고 요금견적 누르시면 목적지 입력창 나오실텐데요^^;;;
    • 방파여행
    • 2016.02.10 19:55 신고
    우버 어플 이용하려면 꼭 태국 가서 유심칩을 태국 유심으로 사야 하나요? 한국에서 로밍으로 가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을까요? 전 갈때마다 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신청해서 가거든요. 잘 터지진 않아도 전화가 하루에 100통 이상 받아야 해서...ㅠㅠ 한국 전화기 그대로 유심 교환 없이 우버 택시 태국에서 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seok
    • 2016.02.18 23:59 신고
    다음주에 태국가는데 파타야에서 방콕왔다갔다할때 비용이 적지않을것같은데
    우버택시이용하면 좀 싼가요?
    버스이용할랫는데 버스이용은 없나요..?
    • 파타야에서는 우버가 없구요.
      버스는 터미널에서 타도 되시고...
      벨트레블이라고 호텔에 픽업해주러 오는 서비스가 있어요 ㅎ.
      그거 편도에 인당 230바트인가 그래요. (파타야->수완나폼)

      벨트레블 이용해봤는데 깔끔해서 좋아요 시간딱 맞춰서 오고 ㅎ.
    • 2016.02.22 18:43
    비밀댓글입니다
    • 네 우버는 시스템적으로 거부시스템이 없습니다. 비용은 전부 톨비 포함해서 계산되구요. 신용카드라서 팁까지 포함가격이라 단1원의 바트도 더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구하지도 않구요. ) . 트래픽 집중되는 시간때만 안타시면 될거같아요
    • 해운대
    • 2016.02.22 23:08 신고
    저도 우버 이용해야겠어요... 택시 이동시에 미터기로 가는지요? 예상견적이랑 비슷하게 나오지요? ^^
    • 네 견적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가는 코스에 따라서 조금씩 틀려집니다.
      우버요금은 기본금액. +거리 금액 요렇게 해서 ㅎㅎ... 택시보다 저렴해요
    • kasia
    • 2016.02.24 10:33 신고
    저도 방콕가면 우버택시 이용하려구요.ㅋㅋ
    작년 여행때 방콕에서 택시이용할때 너무 불편했어요.
    말레이처럼 바가지가 심해서요.

    특히, 툭툭이는 더 비싸더군요.

    최근에 베트남에서 우버를 이용했는데요.
    사실, 베트남은 택시가 친절하고, 바가지 없고, 거스름돈 정확하게 거슬러주는 편이라 택시이용은 정말 편리한데요.
    수중에 환전한 돈이 부족해서, 카드 결제되는 우버를 이용했었어요.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 나중에 방콕가면 우버를 이용해야지 생각했었답니다.

    실제 택시요금이랑 거의 차이가 없었어요.
    첫이용시, 할인코드 이용해서 가입하시면, 자동적용되더라구요.

    현지에서 유심이용시, 현지에서 가입하시고, 핸드폰 번호인증까지 받아야 하니, 참고하세요.
    할인코드 가입시에도 현지에서 유심장착후, 가입하셔야 적용되세요.
    •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

      툭툭이 바가지 대박이긴해요 ㅋㅋ
    • Chris
    • 2016.03.12 01:00 신고
    방콕에 밤12시에 비행기가 도착하는데 바로 파타야로 갈 생각이에요. 그런데 새벽에도 파타야로 우버택시 이용할 수 있나요? 여자 두명이 갈건데 안전할까요?
    • 음 12시라면 좀 늦네요. 그시간대도 영업은 할거같네요. 공항이니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 잡아보시고 안되면 주변 게스트하우스 이용하시고 아침에 출발하시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정확히 늦은시간 이용을 못해서 확답을 못드리겠네요 ^^
  1. 파타야에서 방콕으로는 벨트래블 이용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호텔 도착까지 총 소요 시간 얼마나 걸리셨나요? :-)
    • Hing6242
    • 2016.04.27 18:59 신고
    방콕숙소에서 파타야로 이동하실때 우버x요금이 9xx바트셧던건가요? 블랙요금이 9xx바트셧던건가요?
    • 네 x로요^^
      블랙은 3천바트 쯤 나오더라구요
    • 지나가던 나그네
    • 2016.06.28 12:35 신고
    픽업장소 할때 기사가 전화 오면 의사 소통 때문에 실랑이좀 하겠네요ㅜㅜ 영어도 좀 딸리는 몸이라ㅜㅜ
    또 우버x가 승용차고 우버 블랙이 suv 맞죠? 그럼 우버택시 하면 2개중에 서 무작위로 하나 오나요? 아니면 우버택시 하면 선택하는게 있나요?
    • 인기여행지나 기사가 젊다면... 거의 전화안오고 오구요.
      차량과 번호가 보이기때문에 대충 오면 알아볼수있습니다. 손들고 세우면 됩니다.(근데 대충 영어로해도 알아듣더라구요.) // 현재위치와 도착지점 설정하고 찾으면 기사가 승객을 결정하는겁니다. 근처있는 차에 다 가는데 먼저 픽한사람이 정해지는걸로 알고 있구요.. 장거리나 공항같은곳에선 우버x 요청해도 블랙이 올수도있어요.(기사가 x가격에 난갈거야 하는거죠 ...)
    • 2016.08.08 23:28
    비밀댓글입니다
    • 우버x중에 경차 비스무리한것도 한번씩 와서 4명타기는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요^^:
      장거리아니면 블랙을 부르시는게 나을듯해요. ~
    • 2016.08.09 19:51
    비밀댓글입니다
    • 수우판다
    • 2016.08.24 10:57 신고
    하나 궁금한거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장거리를 탈려고 하는데... 공항에서 암파와요
    너무 멀어서 안갈까봐 걱정되는데 장거리여도 잘 잡혔는지 궁금합니다

부산 김해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이용해서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Posted by 류시화
2015.12.29 22:41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부산 김해공항에서 이스타항공 이용해서 태국 방콕 수완나폼 공항으로 


겨울초입 다녀왔었던 태국 방콕 여행기를 이제서야 쓸려고 준비중입니다. ㅋ 준비글 남기고 조금 바쁜관계로 또 여행기가 중간에 뻥~~!^^

개인적인 이야기와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일정및  소소한 팁들을 조금씩 남겨보겠습니다. 



이스타항공 부산 방콕 구간 신규취항한 첫날 다녀왔었어요. 시간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게 ^^

12월부터 3월까지는 성수기라 아마 가격대는 좀 있으실거같구요. 전 10월에 다녀왔지만 에어비앤비와 우버택시 파타야에서만 호텔을 묵어서 그렇게 큰 혜택은 못받았습니다. 


이스타항공 가는편 18:30-  수완나폼 공항 도착 22:20분 

오는편 23:20-06:30분 이구요. 

시간대는 괜찮은 편입니다. 근데 오는편 2시간인가 연착되서 아침 8시쯤 도착한거같네요. ^^ 머 흔한일이니 ㅠ 


비행시간은 5시간 30분정도 입니다.  태국시간이 우리나라보다 딱 2시간이 빠르니 계산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준비, 바트 환율 및 환전 팁



평일이라 김해공항은 널널.. 해보이지만 주차장은 거의 만원이더라구요. 

국제선 주차장에 겨우 한자리 있어서 주차하고 들어왔었어요 ㅋ.. 주차장 신축하던데 빨리 완공되야 겠더라구요. 시설 너무 부족한듯해요 

 


탑승권까지 한장 남기고...~ 면세점 아이쇼핑 시작.. ㅎ



신규 취향했다고 볼펜 선물로 주더라구요 ㅋㅋ.. 팔기도 팔던데 ~ 그냥 주니깐 뭐 ~ 



출발전 모습이구요.  여행떠나기전은 항상 설레는듯 합니다. 



기나긴 비행이 시작됐네요... 김해공항 마지막 사진....  

그리고 거의 만원이었던 비행기안... 모습이에요. 자리가 좁을거같아서 비상구자리로 옮길려고 하다가 그냥 추가비용 아까워서 안했는데 좁긴 좁더라구요 ㅋ.. 거의 공간이 안나오더라는 ㅎ... 덩치좀 있으신분들은 앞자리나 비상구쪽 자리 추가금 내시고 옮기시는걸 권해드릴게요.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숙박을 잡았었는데 미리 약속이 되어있어서 수완나폼에서 너무 후다다닥 했어요. 너무 일찍잡아서 ㅎㅎ... 

그래도 수속 밟고 유심칩 구매후 (7day짜리 299바트) 택시잡아타고 숙소까지 해서 한시간 조금걸렸던거같네요. 방콕시내 위쪽이라 조금멀었거든요. 



이번 여행에선 카메라도 미러리스 하나만 들고가서 좀 걱정이 됐는데 아니나 다를까 고장이나서 ㅠㅠ.. 조금 힘들었네요. 사진도 많이 없고 말이죠 ㅠ  도착했는데 불이나게 움직이느라 ㅋㅋㅋ 공항사진도 거의 없네요...  

수완나폼 공항 4번 게이트쪽인데 여긴 2층인가?! 3층이었던거같아요. 퍼블릭택시는 1층에서 타구요. 저희는 우버택시를 이용해서 방콕 시내로 이동했습니다.  교통은 거의 우버 택시를 이용해서 움직였던거같은데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자세히 올려보도록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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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30 20:38
    비밀댓글입니다
    • 김귤
    • 2016.02.15 09:34 신고
    태국이 한국보다 2시간 빠르지않구 2시간느려요 ^^;;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준비, 바트 환율 및 환전 팁

Posted by 류시화
2015.12.09 12:06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준비, 바트 환율 및 환전 팁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10월에 다녀왔던 태국자유여행기를 오늘부터 쓸려고 합니다. 방콕과 파타야는 처음이라 조금 설레더라구요 ㅎ.. ! 일정이 짧았지만 나름 알차고 재미나게 보내고 와서 참 만족스러웠던 자유여행이었네요. 오늘은 바트 환율및 환전 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환전팁 , 바트 환전에 가장유리하다는 우리은행에서 환전


10월말이 여행이라 대략 2주전부터 환율추이를 보다가 좀 떨어졌을때 바트 환전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은행들을 비교했을때 50%까지 우대가 되는 우리은행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저도 여기 가서 바트수량 확인후 바로 환전을 했습니다. 대략 제가바꿀때 환율이 32.51, 80만원정도 환전을 하니 24500바트가 되는군요. 그리고 최대가 50%라고 하던데.. 금액차이가 얼마 안나서 그냥 여행자보험을 가입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두개 동시에 됐던거같은데.. 안해주셔서 ㅋㅋ 보험만 했네요. 보험은 300달러 이상 환전 하면  가능하니...  혹 커플로 가신다면 따로따로 해서 각자 보험 적용받으시면 될거같습니다. ^^  



외환거래계산서입니다.  환율보이고 외화금액과 원화금액이 보이네요.  그리고 태국통화인 바트는 20바트부터 지폐가 이용되구요. 20,50,100,500,1000 단위가 있더라구요. 

일단 가장많이 쓰는건 20바트와 100바트인데.. 전 100바트를 100장인가.. 그리고 나머지 500과 1000바트짜리 지폐로 받았습니다. 거스롬돈 깨는것도 혹 힘들지 몰라서 말이죠. 근데 막상가서 교통은 우버택시를 이용(공항에서 시내갈때도 우버택시이용) 하고 해서 그런지 딱히 작은 단위의 지폐가 별로 필요하진 않았습니다. 적당히 바꿔가시면 될듯 합니다. 






지폐 중에 제일 보기 어려웠던게 요 50바트짜리..! 딱한번봤습니다 ㅎㅎㅎ.. ! 주로 20바트와 10바트짜리 동전이용하더군요. 




현재 태국 바트 환율입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상승했습니다. ! 제가 다녀왔을때가 가장 낮은 구간이었네요.. 그래도 그렇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ㅎ 태국 물가가 꽤 싸서 ^^



그외 가장 많이 쓰이는 100바트와 여러가지 동전들... 동전은 종류가 다양하고.. 0.25.바트짜리 작은 동전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거같구요. 편의점같은데서 쓰이더라구요... 동전쓰임새도 많아서 금액 확인 잘 체크하셔서쓰시면 좋을듯 합니다. 


▼ 태국바트 동전들. 10바트부터 0.25바트까지 다양하다 


여행기를 쓸려니 방콕과 파타야가 슬~ 그려지는거같습니다. 또 가고 싶고 말이죠. ~ 여행준비 잘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겠구요. 여행기는 조금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여행이라 참 재밌었거든요 ㅎㅎ.. 잘 살려서 올려볼게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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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혼여행 간 이래 지난달에 스페인 다녀오고 땡이네요..기대만땅입니다.
    • 빨리써야되는데 연말이라...바쁘네요! ㅎㅎ
    • 자유여행객
    • 2015.12.20 10:43 신고
    20바트랑 100바트가 많이 쓰이나 보네요 자유여행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방문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적은 금액의 지폐가 많이 사용되니깐요^^
    • 박혜정
    • 2016.02.04 20:21 신고
    100불 짜리로 환전후 현지에서 환전하는것보다 우리은행에서 환전해가는게 더 나은가요?
    • 네 환전하기도 번거롭고 그다지 차이 안나요. ^^! 그리고 환전소마다 환율다 틀려서... 많이해가시는거 아니면 그냥 잔돈많이 해서 올 바트로 환전하시는게 좋아요!^^ 뭐 천바트로만 하셔도 무난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