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화 감성 라이프

태국 타이마사지 , 카오산로드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추억소환시간. +_+

오늘은 태국 방콕여행하면 무조건 간다는 카오산로드. 

길거리에 마사지샵 엄청많은데요.. 아무데서나 받아도 되지만 한국분들이 많이 찾는다는곳이라서 갔던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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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한국분이라는 애기가 있었는데 잘은 모르겠어요. 

이때는 카오산로드 한블럭위 람부뜨리로드에 위치해있었는데 작년(16년10월말)에 갓을때는 딴곳으로 옮겼더라구요. 

뭔가 허름한데 타이마사지가 정말 기억에 남던곳. 아주 좋았습니다. 


이때 이동은 역시 숙소에서 바로 우버타고.. ㅋㅋ~ 





그렇게 넓지도 않고... 앞에보이는 공간 두배정도. 

옷은 저기 커튼쳐져잇는곳에서 ㅋㅋㅋ~ 

여긴 오일보다 보통 타이마사지받으러 오는곳이라.. 고급진 마사지샵 찾는분들은 비추죠 ㅋ





카운터 모습이고.. 보관함이있는데 뭔가 다뜯긴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컨셉인가 ㅋㅋㅋ 

뭔가 넣고 싶지 않아~~





우리나라분이 많이찾는곳이라..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요. 

이때 2시간 코스,  c코스랑 백&앤숄더 

가격이 정말 저렴.. 역시 카오산로드 ~! 

처음으로 남자분 마사지사였는데 엄청시원했었네요. 







차 한잔 먹고 바로 스타트~





여자스텝은 사진이 있는데 남자분은 없네요. 

받았던 분은 DAO님 ㅋ 지금은 없을수도 있겠네요~ 

이분 너무 친절하고 마사지도 잘해서 팁 많이 챙겨드렸었어요 . 진짜 팁 짜게주는데 말이죠 ㅋㅋ





시원한 마사지와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이었던 추억의 짜이디 마사지. 

마사지사도 맘에 들었었구요^^ 한국분들에게 엄청 호의적이라 더욱그랬던거도 있겠네요... 

비명소리가 나면 전부 한국분들.. ㅋㅋㅋ 웃음이 많이 터짐... ~ 


언제 갈진 모르지만.. 다음엔 바뀐곳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휴가전까진 포스팅을 아주 마니마니 할예정입니다.  밀렸던 여행기가 이젠 추억이 되었지만 ㅋㅋ 올려보도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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