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Posted by 류시화
2016.03.15 01:33 여행공연/2015 태국방콕

태국 방콕 자유여행, 태국왕궁 왓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 


방콕 첫날은 숙소에 짐만풀고 쿨..~ 

둘쨋날 첫번째 여행지는 바로 태국왕궁 왓프라깨우 였어요.

왓프라깨우 여긴 한번 꼭 가봐도 괜찮다고 생각했고 추천도 많이 해주셔서 말이죠. ^^



이동은 역시 숙소에서 우버 택시를 이용해서 바로 왔습니다. ! 비용은 대략 110바트. 교통비가 저렴해서 참 좋은듯.. 

그래도 바가지 쓰면 좀 비쌉니다... 


 - 태국 방콕 우버 택시 이용기, 방콕 파타야 이동 정보까지

- 태국 방콕 숙소 콘도로 저렴히 이용했네요, 에어비앤비 할인코드 포함



태국 왕궁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가방검사및 복장검사까지 실시합니다. 가방에 띠를 묶어주시네요. 

나시나 반바지 찢어진 바지등은 입장 불가. 



들어가는 입구부터 왕궁의 모습이 보입니다.  꽤 근사하죠?



음 복장 단속에 걸려서 ㅋㅋㅋㅋ..  긴바지와 스커트 하나씩 대여했습니다. ㅡ.ㅡ

입구에서 걸리면 바로 대여소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 뭐 그냥 돈만 맡기고 대여하는거라 좀 귀찮은거빼곤 괜찮았습니다. ; 

미리 옷 사서 가실필요는 없겠네요 ㅎ 




왕궁 오픈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입장권은 인당 500바트입니다. 

태국 물가 감안하면 정말 비싼 금액... 수많은 관광객 생각하면 장난 아닌 금액을 벌겠습니다. ; 



입장권을 받고 룰루랄라~~ 



입구부터 살짝 놀라고.. 



입구에서 예배(?)드리길래.. 

향과 초 꽃?! 요렇게 해서 팔더라구요... 20바트인가.. 한셋트만 사봄... ^^ 

태국 글씨는 참... 언제봐도 울렁증이 생기네요. 




멋진 건물들도 많고 이국적이어서 역시.. 볼거리가 많은 왕궁.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왓프라깨우 법당. 수많은 인파가 에메랄드 불상을 보기위해 몰려드는곳..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서 찍지 못했는데 경건하면서도 약간의 경이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었어요. 

꼭 들어가서 불상 한번 보셔야됩니다. 



독특한 왕궁에 놀라면서 천천히 둘러보면 정말 오래 볼 수도 있을거같은데.. 더위가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 



요럴때 빛이 되어준 성수(?).. 그냥 말통에 담아서 막 부우시던데 ㅋㅋ..  꽃으로 톡톡해서 머리에 뿌려주세요. 

정말 시원 그자체 ㅋㅋㅋ 



탄성을 자아내가 만들었던 황금 탑 , 전반전으로 약간 경이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리 저리 둘러보던중에 경전같은걸 읇조리는 소리를 들어서 살짝 담아본 동영상. 

교육중인거같더라구요 ㅎ. 





휴~ 대충 훑어 보는데도 시간이 꽤 들었어요. 오며가며 사진찍고... 

왕궁이 꽤 넓어서  한건물 한건물 특징들 살펴보는 맛도 있었어요. 



사진으로 만나보셔도 태국 왕궁 대략적인 느낌은 아시겠죠?



입구를 지키는 수호신 동상 



화사한 세밀함이 돋보였던 건물.



왕궁 이곳저곳과 왓프라깨우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더라구요 ㅎ. 

못가보셨으면 여긴 꼭 코스로 넣으셨으면 좋겠네요. ^^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왕궁 여기저기는 기억에 참 많이 남네요. 

다음일정은 역시나 더운날씨에 때문에 왓포까지 가보지 못하고 바로 방콕시내쪽인 시암스퀘어쪽으로 이동했네요. ^^

다음 태국 방콕 자유여행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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