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사라졌다 후기, 누미 라파스 칠색조 변신 연기 굿 ( 관객수 )

Posted by 류시화
2018.03.14 18:02 영화뭐볼까/2018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후기, 누미 라파스 칠색조 변신 연기 굿 ( 관객수 )  


안녕하세요 류시화입니다. 

올해는 연초에 바빴던 관계로 영화 후기는 많이 못적었네요. 

2017년 영화 정리하다가 멈춰있는 포스팅이 있고 말이죠 ㅋㅋ.. 

영화는 틈틈이 보긴 봤는데 후기가 ...^^;

이번 후기 남기고 다음번에 2017년 정리본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_+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감독 : 토미 위르콜라

주연 : 누미 라파스 , 윌렘 대포 , 글렌 클로즈 

장르 : 액션, 범죄, 모험 

개봉일 : 2018. 02. 22일 , 123분





초반 입소문이 나서 보게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1가구 1자녀라는 산아제한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태어난 일곱쌍둥이. 

이들은 자신의 이름인 요일에만 외출을 할 수 있는데요. 카렌 셋맨 이라는 이름으로 일주일에 하루동안만 외부활동을 할 수 있는것이죠. 

어떻게 보면 가혹할 수 있는데 법으로 금지된 상황에서 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이 아이디어를 내서 이렇게라도 생활을 하게 됩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이면서도 액션도 괜찮았고 마지막 반전까지  상당히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킬링타임용 영화로 아주 손색이 없더군요. 

처음엔 어떻게 찍었을까 하고 봤었는데 중반이후에는 화끈한 액션과 텐션이 상당해서 재밌게 봤네요. 






카렌셋맨이라는 1인 7역을 소화한 배우 누미 라파스. 역시 대단한 배우인거 같습니다. 

왕귀형 챔피언이라고 해야될까요. 누미 라파스 하면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 쇼박사로 대표되는거 같은데요. 

카렌셋맨이라는 캐릭터와  스타일이 아주 비슷하죠. 연기도 너무 좋았고  감독이  잘 찍은것도 있겠지만 서로다른 7가지의 캐릭터를  무리없이 소화를 잘 했다고 봐야되겠죠




아주 오래된 영화였군요. 예전후기는 링크로!


2012/06/18 - [영화뭐볼까/영화 이야기] - 프로메테우스, 오랫만에 생각에 잠기게 만든 영화, 프로메테우스 3D 평점,리뷰, CGV Veatbox이용기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관객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2018년 3월13일 기준으로 거의 마무리된거같구요. 882,037명의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스크린수가 400개를 넘지 못했는데 . 이에 비해서 선방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나랑 똑같이 생긴사람이 6명이 더있다고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마지막 반전같은 일이 생긴다면 나도 저렇게 했을가 라는 생각도 해보고 중간중간 고민이 살짝 떠올랐던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팝콘무비로써 손색없는 영화.  누미 라파스의 1인 7역을 보는 것만으로도  보고 후회하지는않을 그런 작품입니다. 

아직 못보셨다면 꼭챙겨보세요. (이제 영화관에서  보긴 힘들듯...)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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